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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왕따 시달린 중학생 자살기도

세우실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14-07-16 11:17:12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7/15/20140715006404.html?OutUrl=nate

 

 


"개인적으로" 아주 환장하겠는 포인트가

[학교 관계자는 “피해학생과 반 학생들이 정군 등의 보복이 두려워 누구도 신고를 하지 않는 바람에 전혀 몰랐으며,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어 정군은 전학, 류군은 30시간 특별교육, 나머지 5명은 ‘혐의 없음’ 선도조치했다”고 말했다.]

이 부분이며 저는 이런 조치 때문에 학교 폭력은 없어지기가 매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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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목할 만한 승자는 대개 가슴을 찢는 난관을 겪은 후에 승리하였음을 역사는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패배에 낙담하기를 거부하였기에 승리한 것이다.”

              - B.C. 포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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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14.7.16 12:05 PM (121.130.xxx.145)

    세상에.
    어떻게 저렇게까지 되도록
    부모님은 아이가 저렇게 맞고 오는데 몰랐나요?
    기가 막히네요.
    이래서 학교 폭력은 부모가 초장에 나서서 잡아야해요.
    학교에서 해주는 건 없습니다.
    아이가 몸과 마음에 상처를 너무 입었네요.
    심지어 난청까지. 사회생활 하기 힘들겠어요. ㅜ ㅜ

  • 2. ..
    '14.7.16 12:15 PM (117.111.xxx.235)

    억울하고 불쌍해서
    어쩌나요..
    정말 이런일 없앨수 없나요..

  • 3. 어제
    '14.7.16 1:09 P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

    옥상에서 아이 하나 돌아가며 때리는 동영상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네요.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학교폭력이 확 와닿으며 무서웠구요. 아이들이 어쩜 이토록 잔인하게 변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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