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6 남자애 키우시는 맘님들..

발육상태 조회수 : 1,642
작성일 : 2014-07-16 08:10:40
제 아이는 2002년 2월생인데..

워낙 작은 아이였는데 작년부터 잘먹더니. 1년동안 많이 크긴했는데..

어제 샤워하는거 보다가..

음모쪽에 털이 몇개 났더라구요.

겨드랑이는 아직 없고..


제 어렸을때 생각하면 나는게 맞는것도 같은데. 너무 빨리 난것도 같고..

어떤가요?? 발육상태가?? 공유좀 해주세요.
IP : 203.142.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4.7.16 8:16 AM (203.142.xxx.231)

    너무 빨리 났나 걱정이 되서요. 예전같으면 중1 나이니까, 하나둘씩 나는게 맞겠죠? 그렇다고 성장억제치료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괜히 걱정이 되더라구요.

  • 2. 정상
    '14.7.16 8:19 AM (59.23.xxx.126)

    중1이고 2002년 1월생인데 올해부터 음모났었어요ᆞ
    친구들은 작년부터 변성기 ᆞ사춘기오는듯싶더니 아들도
    올해부터 사춘기시작하는거 같아요
    키도 부쩍 크네요~~

  • 3. 원글
    '14.7.16 8:21 AM (203.142.xxx.231)

    윗님.. 그나마 안심이 되네요.. 변성기는 아직 없고. 얼굴에 개기름은 좀 생기긴합니다.
    잘먹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 4. ...
    '14.7.16 8:25 AM (180.229.xxx.175)

    나는 애들 꽤 있어요~

  • 5. 초등
    '14.7.16 8:40 AM (182.212.xxx.51)

    5학년 울 아이는 아직인데 친구들중에 변성기,음모 꽤 났대요

  • 6. 6월생
    '14.7.16 8:45 AM (182.212.xxx.4)

    변성기도 왔고 체모도 났어요.생식기 커져서 어른 같아 졌구요.1년 평균7센티 정도씩 컸는데 올해 초부터는 매달 1~2센티 씩 크는거 같아요.신발을 올 초에 240~245신다가 지금 265줬는데 작다고 하네요.요즘 무섭게 커가요.고기값도 많이 들어요.

  • 7. 지금 아이들이
    '14.7.16 8:59 AM (59.27.xxx.47)

    예전보다 2년 정도 성장기기 빨라졌데요
    걱정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7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2 외식을 01:18:50 288
1805486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구웃 01:08:59 288
1805485 주택에 살때요 ... 00:58:41 195
1805484 더워요.... 2 ..... 00:53:29 400
1805483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4 적당히를모르.. 00:49:40 496
1805482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5 영원하라 00:47:51 636
1805481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4 명신이될까 .. 00:43:21 581
1805480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2 .... 00:32:16 232
1805479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2 12111 00:26:28 461
1805478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00:09:11 1,072
1805477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00:04:06 632
1805476 이번주말 서울 날씨 27 28도 2 123123.. 00:02:32 894
1805475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6 2026/04/15 805
1805474 AI 와 이세돌  2 무섭다 2026/04/15 618
1805473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31 2026/04/15 2,326
1805472 아이허브 셀레늄 고함량 어떤가요 1 ........ 2026/04/15 171
1805471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5 나하고안맞는.. 2026/04/15 656
1805470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3 2026/04/15 1,404
1805469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32 아앙 2026/04/15 6,240
1805468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4 전화 2026/04/15 1,007
1805467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2 ㅇㅇ 2026/04/15 252
1805466 가방끈 긴게 좋지만은 않은게 14 ㅗㅎㅎㅎ 2026/04/15 2,221
1805465 내이름은... 영화 보고 6 내이름은 2026/04/15 1,320
1805464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6 .. 2026/04/15 1,112
1805463 시누이 이발언 두고두고기분나빠요 12 2026/04/15 2,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