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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려고 노력해도 효과가 없어요

Dd 조회수 : 2,908
작성일 : 2014-07-12 09:01:16
제가 요즘 살이 좀 찌긴 쪘고 배가 좀 나오긴 나왔고
운동을 좀 싫어하긴 하고 먹는걸 좀 좋아하긴 합니다ㅋㅋㅋ
키는 67에 무게가 66이에요 ㅠㅠ 나이는 사십일..
하지만 지금까진 저염식 며칠 하면 금새 티가 났거든요.
그리고 한시간씩 걷고 그랬거든요.
근데 저염식한지 일주일째 몸무게 변화가 별로 없어요.
느끼긴 느낍니다. 몸에 붓기가 빠졌구나와 배가 좀 헐렁(?)하그나 이런 느낌...
그런데 정작 체중계 변화가 없으니깐요 동기부여가 잘 안되네요. 다른 제 나이 또래분들도 그래요? 살빠지는게 더뎌졌어요? 나도 빌리부트를 해야할까요? 그건 유튜브같은데서 찾으면 있어요? 좀 도와주소~~ ㅠㅠ
IP : 175.223.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4.7.12 9:03 AM (175.223.xxx.175)

    나이가먹고 전반적으로 장기기능들이 노화가되면 전처럼 살이 쭉쭉 빠지질 않는거 같아요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근육양을 늘려 기초대사율을 높여야 살이 잘 빠질듯..
    암튼 몸의 컨디션이 좋아야 운동을 해도 효과가 팍팍..

  • 2. 향기목
    '14.7.12 9:35 AM (220.71.xxx.101)

    체중은 별로 의미가 없어요
    몸 쉐입이 어떻게 변하느냐가 중요하죠
    제 친구는 키 160 에 복근 단단하고 마른편 인데 전부 근육 이라 60 키로 나가요
    같은키 헐렁살 다른친구는 57 키로 인데 훨씬 뚱뚱해보이구요

  • 3. 오선생오셨수
    '14.7.12 9:59 AM (218.147.xxx.56)

    공부못하는 애가 며칠 공부 해보고 공부를 해도 효과가 없어요 라고 하는거랑 다를바 없네요.

  • 4. dd
    '14.7.12 12:50 PM (175.209.xxx.94)

    167에 66정도면 사실 딱 보기좋은 적정체중 (bmi로 23정도) 니까 그렇죠. 욕심내지 마시고 2-3키로만 천천히 감량을 목표로 해보세요.

  • 5. ,,,
    '14.7.12 7:36 PM (203.229.xxx.62)

    dd님
    저도 167에 66인데 비만 초기에예요. 통통보다 뚱뚱 해요.
    살 빼려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대로이네요.
    먹는 걸 줄이라는데 배 고프면 신경질이 나고 기분이 나빠서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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