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샌프란시스코 이사갑니다. 도와주세요.

ㅇㅇ 조회수 : 2,563
작성일 : 2014-07-09 18:14:40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 샌프란시스코로 이사갑니다.
남편 직장 때문에 가족이 가게 됐습니다.
회사 본사가 얼바인에 있어서 거기로 맞추고 학교, 은행등을 알아봐왔는데...
갑자기 샌프란시스코 지사로 가는 것으로 결정됐어요.

생활비도 많이 든다하고 학교도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서 걱정이 많아요.

회사는 1145 Market Street에 있다고 하는데..

제가 직접 검색해보고 알아봐야 하겠지만.. 너무 아는 것이 없어서 도대체가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모르겠어서요.

살 곳과 초등학교 추천 부탁드립니다.(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IP : 121.143.xxx.2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마토
    '14.7.9 6:22 PM (50.136.xxx.126)

    여기서 물어보지마시고 missyusa.com에 가입하셔서 질문하세요.
    유용한 정보 많이 얻으실 거에요.

  • 2. ㅇㅇ
    '14.7.9 6:23 PM (121.143.xxx.223)

    네.. 그렇게 할게요..

  • 3. 일단
    '14.7.9 6:30 PM (39.121.xxx.193)

    www.sfkorean.com 여기 한번 가보시구요..
    마켓쪽은 주거로 살기엔 별로예요.

  • 4. 토마토
    '14.7.9 6:36 PM (50.136.xxx.126)

    제가 샌프란 근처에 살아요.
    craigslist.com에 아파트나 하우스 렌트 정보 있으니까 찾아보세요.
    막막하시겠지만, 차근차근 알아보셔서 잘 적응하시길 바랄께요.

    하필이면 이렇게 비싼데로 오시다니ㅠㅠㅠㅠㅠ
    2년새 아파트 렌트비가 50만원 올랐고,
    사려고 했던 집 가격이 두배가 됐어요.

    아무튼 굿럭이에요!

  • 5. 미시
    '14.7.9 6:46 PM (112.171.xxx.7)

    유에스에이 한국선 가입 안됩니다
    미국내 한국 여성들 가입 됩니다

  • 6.
    '14.7.9 7:14 PM (110.70.xxx.254)

    아파트에 사실거라면 sfsu 근처의 파크머세드라는 아파트 한번 알아보세요 대학교 근처라서 조용하고 안전해요 미국 아파트치고는 대단지예요

  • 7. 조작국가
    '14.7.9 7:14 PM (175.120.xxx.98)

    헉. 시간이 촉박하시네요.
    서두르시고요 사안별로 효과적인 사이트에 문의해서 도움 받으셔요.

    주거비는 어바인이나 샌프란이나 거기서 거기에요. 무지 비싸다는 뜻이죠.
    북쪽으로 많이 떨어진 교외가 살기도 좋고 근데 출퇴근 교통이 많이 힘들어요.
    그리고 도시가 수 십개 뭉쳐서 있는데요
    정말이지 동네동네마다 분위기나 안전도 생활환경 교육환경 등 천차 만별이에요.
    잘 아시는 분과 지도를 놓고 O X 쳐가면서 범위를 좁히셔요.

    저는 오래전에 그 동네에서 학교다니고 직장다녀서 제2 의 고향같은데
    떠난지 오래 되었네요.

  • 8. ㅇㅇ
    '14.7.9 7:17 PM (121.143.xxx.223)

    www.sfkorean.com 검색해도 제가 필요한 글이 없어서 질문글 하나 올렸어요.
    미씨USA는 가입하려면 미국 주소 있어야 하더라구요. 억지로 회사주소 올려서 가입했는데 가입하면 준회원이 되고 준회원은 글을 못 쓰네요. 글만 좀 봤는데, 필요한 글을 찾기가 힘들어서 정회원되면 글을 올려야 할 거 같아요.

    답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9. 도심 말고 외곽
    '14.7.10 2:21 AM (182.224.xxx.4)

    꼭 시내 한복판에 사실 필요가 있으신지....남편이 출퇴근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못다닐 거리도 아니예요. 한국 출퇴근 시간 생각하면 별 차이 없고요....
    도시 한복판 같은 느낌인 샌프란 시내보다는 좀 외곽으로 가시는 걸 권해드려요. 그래봤자 한 시간도 안걸려요. 30분 정도에 갈 수 있는 곳도 많고.....

  • 10. 도심 말고 외곽
    '14.7.10 2:28 AM (182.224.xxx.4)

    막상 다녀보면 운전하기도 편하고 익숙해져서 ...그리고 무엇보다 도심에서 사는 느낌과 주택많은 한적한 동네에서 사는 느낌이 너무 달라서 결혼하신 분들은 다들 힘들어도 퇴근하면 동네로 돌아와서 쉬는 걸 좋아해요. 젊은 미혼 애들은 시간만 되면 시내로 달려가고....
    산마테오도 좋아요....더 들어오면 스탠포드 대학 근처 시티들쪽도 좋고요....
    애들 키우며 살기는 훨씬~~~~좋아요.

  • 11. ㅇㅇ
    '14.7.10 11:19 AM (121.143.xxx.223)

    도심말고 외곽님) 네.. 꼭 회사 근처 도심 한복판으로 살려고 한 건 아니고 참고적으로 말씀드렸어요. 회사가 도심 한복판이고 무지하게 비싸고 살기도 안 좋다고 듣기는 했어요. 외곽쪽으로는 생각하고 있는데, 외곽의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어서 조언 구했어요. 정말 검색을 해봐도 어디가 어딘지 알 수가 없어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163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1 ---- 00:48:33 144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1 ........ 00:45:28 42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278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3 도움이.. 00:37:11 332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420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640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35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8 습관 00:26:38 766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81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20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58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37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10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20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28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59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13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5 EDGE 2026/01/11 644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83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68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40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58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33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2,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