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조림 요리는 항상 망쳐요

초보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14-07-07 13:58:03

저는 왜이렇게 요리를 못할까요...

 

예전에 찜닭했는데 국물도 싱겁고 닭고기가 국물에 안베여져 있는 느낌?

어제는 닭볶음탕했는데 닭고기가 국물에 안베여져 있는 느낌?

 

국물과 닭고기가 맛이 따로 놀아요...ㅠㅠ

 

왜그럴까요???

닭볶음탕은 한 30분 약한불로 조렸는데요...

국물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1시간 이상을 더 조려야 되는걸까요?ㅠㅠ

 

IP : 211.192.xxx.1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랴줌
    '14.7.7 2:03 PM (223.62.xxx.92)

    닭이 너무 크면 칼집을 좀 내고
    중불 정도로 조려보세요

  • 2. ...
    '14.7.7 2:04 PM (180.228.xxx.9)

    다른 것 이것 저것 넣은 것보다..
    제대로 잘 삭은 묵은지와 매실 엑기스만 있어도 훌륭한 닭조림이 되던데요..

  • 3. ..
    '14.7.7 2:05 PM (121.157.xxx.2)

    히트레시피 찾아 보세요.
    고추장,간장,액젓해서 2숟가락씩 넣고 하는 건데 맛있어요.
    끓이기전 한 번 삶아 씻어서 양념에 미리 30분정도 재워뒀다 끓이면 간이 배서 맛있어요.

  • 4.
    '14.7.7 2:06 PM (116.125.xxx.180)

    껍질을 벗기세요

  • 5. .....
    '14.7.7 2:16 PM (125.137.xxx.129)

    양념에 재워 뒀다가 해보세요...

  • 6. 시츄조아
    '14.7.7 2:23 PM (122.101.xxx.35)

    닭 1마리 분량
    고추장 4큰술,고춧가루 2큰술,간장 2큰술, 설탕 2큰술, 소주(미림/미향)2큰술,다진마늘 1큰술,후춧가루 약갼
    넣고... 닭이 잠길정도로만 물을 넣고..끓이다가...
    당근,양파,감자등의 야채를 넣고
    물이 자작해질때까지 조리세요(물이 졸아든 느낌이 들면)
    정말 맛있는 레시피 임돠

  • 7.
    '14.7.7 2:25 PM (116.125.xxx.180)

    껍질 안벗기면 냄새나고 또..징그럽지않나요?

  • 8.
    '14.7.7 3:26 PM (118.42.xxx.152)

    칼집내있는 동네마트용 닭 사다가,
    양념재워서 스며들게 뒤적거리다가 조리해요

  • 9.
    '14.7.7 4:18 PM (121.167.xxx.109)

    뼈 있어야 하고(뼈에서 맛있는 국물 나옴), 설탕 꼭 넣어야 하고, 처음에 자작한 물 나올 때까지 약한 불에서 끓여야 해요. 여기에 각종 양념만 제대로 넣어주면 끝.

  • 10. ...
    '14.7.7 5:53 PM (121.166.xxx.142)

    히트레시피 액젓 넣는 레시피, 저도 맛있었어요. 간만 약간 줄여서 했어요(싱겁게 먹는 편이라)

    시츄조아님 레시피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맛있을거 같아요.

  • 11. ...
    '14.7.7 6:38 PM (103.11.xxx.149)

    닭조림 맛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0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 기러기 23:03:57 68
1788789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 23:01:52 187
1788788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지혜 23:01:38 48
1788787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워킹맘 22:59:44 76
1788786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1 ㅇㅇ 22:59:43 78
1788785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중과세 22:55:29 182
1788784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2 .... 22:50:38 391
1788783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255
1788782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3 플럼스카페 22:45:25 202
1788781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2 태국 22:41:41 143
1788780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 22:39:55 254
1788779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6 .... 22:39:03 353
1788778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4 괴로움 22:37:30 430
1788777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7 ㅅㅅ 22:35:56 649
1788776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2 ... 22:33:50 647
1788775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2 ㆍㆍ 22:33:05 356
1788774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6 법무장관아웃.. 22:32:46 581
1788773 요즘 교회 특 Pp 22:32:26 283
1788772 웜톤인데 하늘색 보라색 4 궁금 22:29:14 321
1788771 직장동료 장모상에 가야할까요? 2 22:24:36 582
1788770 두쫀쿠 두바이 초콜렛 같은거 관심없음 3 .... 22:20:34 742
1788769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8 ㅗㄹㅇㄴ 22:15:48 1,666
1788768 저는 시금치만 보면 5 ㅋㅋ 22:14:41 1,266
1788767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6 ㅇㅇ 22:14:10 2,032
1788766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4 22:13:23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