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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니까 입맛 없네요.. 점심 뭐 드셨나요?

점심 조회수 : 2,707
작성일 : 2014-07-05 13:00:04

점심식사들 하셨나요?

더운데 뭐해 드셨나요?

IP : 218.38.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장국
    '14.7.5 1:18 PM (112.173.xxx.214)

    김치 콩나물국 먹었어요.
    남편이 어제 술 먹고 와서요.

  • 2. ..
    '14.7.5 1:19 P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

    토마토, 새우 없애려고 스파게티 해먹었어요~
    불 앞에 있으니 진짜 덥네요. 오늘이 젤 더운 느낌..

  • 3. 킹콩과곰돌이
    '14.7.5 1:21 PM (219.255.xxx.99)

    전 삶은 계란 두 개에 방울 토마토 열 개.. 흑... ^^::

  • 4.
    '14.7.5 1:22 PM (116.125.xxx.180)

    팥빙수.소세지빵

  • 5. ..
    '14.7.5 1:41 PM (110.14.xxx.128)

    히트레시피대로 만든 장국에 메밀국수 해먹었어요.

  • 6. ,,,
    '14.7.5 1:44 PM (1.246.xxx.108)

    삼계탕입니다 녹두와 찹쌀넣은

  • 7. ,,,
    '14.7.5 2:14 PM (203.229.xxx.62)

    감자 삶고 냉동실에 있던 약식 찌고
    어제 사다 먹고 남은 순대 뎁히고 프랭크 소세지 물에 삶아
    열무김치, 오이 소박이, 우유와 바나나 매식액 섞어서 쥬스 갈아서
    한잔 마셨어요. 네식구 먹었는데 다들 밥 먹는것보다 맛있게 잘 먹어요.

  • 8. 동네 맛집에서
    '14.7.5 2:24 PM (121.147.xxx.125)

    추어탕 먹었네요.

  • 9. 닭죽이요
    '14.7.5 2:33 PM (112.154.xxx.217)

    백숙해놓은거 거진 다먹고 닭육수에 남은 닭고기 넣고 감자 양파 밥넣고 푹 끓여 먹었네요.

  • 10. 새밥해서
    '14.7.5 2:50 PM (1.238.xxx.210)

    채소 가득,두부 잔뜩 넣은 된장찌개 한 냄비 끓이고
    진미채에 양파 채썰어 넣고 고추장 양념해서 무치고
    어묵,감자 간장조림에
    계란후라이에 김치볶음해서 먹었어요.
    말만 길지 별건 없네요.ㅋㅋ
    근데 이런 별볼일 없는 밥상도 오랜만이라는..
    주중엔 혼자 맨밥에 돌김 싸 먹음.

  • 11. ...
    '14.7.5 3:00 PM (223.62.xxx.68)

    백김치 장조림 김 풋고추 멜론이요~
    더워서 국 찌개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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