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이라도 깔끔한 주방일수 없을까요

조회수 : 3,064
작성일 : 2014-07-01 16:08:30

정말이지 뭐 한끼 차려 먹고나면 식탁에 오르는건 별거 없는데

주방이 폭탄이예요.

제자리 넣고 남은거 버리고 그릇닦고,  하는 시간이 지쳐요.

최소 아침이라도 좀 간단한 주방이었음 하는데..

음식은 간단해도  식후 치닥거리가 절대 간단치가 않아요 저는

간단해지는 주방처리 있으세요?

IP : 115.139.xxx.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7.1 4:11 PM (211.237.xxx.35)

    늘 치울걸 염두에 두고 어지르는거죠.
    여러가지를 해도 요리 순서를 정해놓고 후라이팬이나 조리기구들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최소한도로 쓰고요.
    여러가지를 볶아도 후라이팬 하나로 볶을수도 있어요. 양념이 적은것부터 볶는식으로..
    그리고 뭔가 끓고 있을때 시간이 나면 그때그때 후다닥 치우는것..
    양념도 같은 양념 들어가는거 생각해서 요리 순서를 붙여놓는다던가;

  • 2. 요리함서
    '14.7.1 4:14 PM (39.121.xxx.22)

    동시에 치우고 버리고 설거지

  • 3. ..
    '14.7.1 4:16 PM (121.157.xxx.75)

    요리하면서 동시에 설겆이 하는 방법뿐이 없어요
    이제 습관이 되긴했지만 참.. 뭐하는 짓인가 싶을때가 여전히 있네요 ㅎㅎ

  • 4. 음식은 간단히
    '14.7.1 4:27 PM (122.34.xxx.34)

    결국은 그거더라구요
    요리는 최소화 하고 아침 한끼라도 냄비나 불 거의 안쓰고 그냥 있는것로 떼우는 아침 ㅜㅜ

  • 5. 음식을
    '14.7.1 4:27 PM (1.233.xxx.248)

    먹을 만큼만 만들기
    그리고 한식보다는 양식이 아무래도 아침 부엌 치우기는 쉬워요

  • 6. ,,,
    '14.7.1 5:04 PM (203.229.xxx.62)

    음식하면서 사이 사이 설거지 하기,
    식기 세척기 사용하면 끝

  • 7. 음식 하면서
    '14.7.1 6:00 PM (203.249.xxx.10)

    동시에 중간중간 설겆이하고 정리하면서 하셔야해요.
    안그럼 간단한 음식을 해도 일이 많아요.
    예를 들어 계란 후라이 프라이팬에 올려놓고
    계란 익는 동안 후다다닥.... 다른 요리에 쓴 도마와 칼 씻어서 제자리 놓기. 이러는거죠.

  • 8. 콩민
    '14.7.1 8:50 PM (115.143.xxx.50)

    저희집저희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089 [속보] 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 18:08:50 65
1798088 강선우 억울하다는 표정 1 .. 18:00:05 367
1798087 병원 옮기는거 4 ... 17:53:05 274
1798086 한살림 된장 판매하나요? 1 맛있는 된장.. 17:51:29 110
1798085 매일먹는데 안질리는 건강식 있으세요? 15 17:48:09 748
1798084 이언주에 대한 황희두님 글... 이언주 사진 있음 4 ... 17:47:38 417
1798083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1 겨울왕국 17:43:33 436
1798082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14 기막혀라 17:38:33 371
1798081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15 ㅈㅈ 17:35:52 830
1798080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13 ... 17:31:34 2,510
1798079 [단독]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3 그냥 17:30:03 753
1798078 육백만원의 강아지 13 메리앤 17:28:45 928
1798077 연착륙의 덫 1 ........ 17:28:29 288
1798076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11 17:27:09 784
1798075 혼밥 혼술의 난이도 상 9 .... 17:25:06 572
1798074 암환자인데 2 지도자 17:22:29 1,124
1798073 노후에 아파트 관리비 12 .... 17:20:33 1,423
1798072 전한길과 김현태가 안귀령 고소. 8 고소 17:20:30 616
1798071 강아지 키우지 마세요 경제력 되는 분만 키우셔요 28 17:16:13 1,874
1798070 대전 폭설 왔나요? 5 대전방문 17:08:56 911
1798069 이언주는 리박스쿨이 문제가 아니예요.. 17 .. 17:06:35 800
1798068 아이 이름으로 적금들다가 취업되어 넘겨주면 증여 17:03:07 437
1798067 비트코인 꽤 내려가네요. 3 ... 16:57:52 1,368
1798066 '화장'이라는 거 19 제가 기억하.. 16:57:36 1,620
1798065 러닝 두달째에요. 너무 좋아요. 10 러닝 16:56:49 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