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실청 담구었는데 좀 써요

123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4-06-30 14:41:40
매실을 올 해 처음 담았는데요.
좀 많이 익기도 하고 흑설탕이기도 해서 설탕을 1:1 보다도 더 넣었는데도 꽤 묽은 편이에요.
처음 하나 건져서 먹어봤을때는 넘 썼는데 한달 정도 지나니, 쓴 맛이 많이 줄긴 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쓴맛이 좀 남아있거든요.
그냥 좀 더 놔두면 자연스럽게 쓴 맛은 사라지고 새콤달콤한 맛만 남을까요?
IP : 50.38.xxx.10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쓴맛나는매실청..
    '14.7.10 7:28 AM (39.115.xxx.77)

    저도 몇해전에 친정에서 보내온 매실로 담근 매실청에서 쓴맛이 나서 깜짝 놀란 적이 있어요. 그해에만 그런것이었는데 매실청 타는 물의 양을 조절해도 설탕을 넣어도 꿀을 넣어도 쓴맛이 그대로였어요. 인터넷 검색도 해봤지만 별 정보가 없었고 아까운데 버려야하나 고민하다 그해에 못먹고 방치해두었다가 다음해에 먹으니 쓴맛이 안나고 괜찮아졌어요. 올해 못먹는게 안타깝지만 서늘한 곳에 한해쯤 더 묵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69 서울대는 누구나 써보는건지 hgfd 18:56:47 82
1787368 문재인때 벼락거지가 되었는데..아직도 치가 떨림 11 벼락거지 18:55:45 212
1787367 저도 주식 있어요 3 스토리 18:53:45 216
1787366 전화로 속풀이하는 엄마. 전화 안받아도 되겠죠? 1 ㅇㅇㅇ 18:51:57 162
1787365 국짐 탄핵된 대통령 5년뒤 예우 회복법 발의 4 되겠냐? 18:50:24 177
1787364 새로 지은 밥만 3 18:47:06 280
1787363 손종원 쉐프는 재벌이나 사모님들이 엄청 좋아할듯 3 18:44:01 662
1787362 스레드에서 본 임산부가 쓴 글 2 ㅇㅇ 18:39:04 660
1787361 우울 하네요 기숙재수 학원 어디로 가야할까요 1 찬바람 18:38:56 265
1787360 지금 본처와 후처 같이 사는분은 나중에 상속을 어떻게 할까요? 10 ........ 18:35:14 802
1787359 청색모반 제거해보신 분 계세요? 클레어맘 18:33:39 68
1787358 옛날 사람들은 참 늙어보이네요 3 .. 18:26:57 676
1787357 쿠팡 유출한 중국인 도둑놈은 어떤 처벌이 15 ㅇㅇㅇ 18:26:49 289
1787356 졸업식 엄마 옷차림 어떻게 가시나요?? 8 졸업식 18:25:55 484
1787355 장동혁 발언에 대한 전한길 반응.JPG 5 이정도면정신.. 18:22:16 603
1787354 유통기한 지난 김밥김 3 김김김 18:21:22 369
1787353 자살사고 늘 결혼이 비관적인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3 18:19:40 763
1787352 흑백요리사 오늘 봤는데요 4 ㅇㅇ 18:16:30 915
1787351 피부과 레이저 남자 수염 제모 비용 어느정도 드나요 ... 18:14:14 81
1787350 좀 부드럽고 맛있는 식초 있을까요 1 식초 18:13:57 186
1787349 마리네이드 만들때 생 바질 비쥬얼이 넘 안이쁜데요 첨 만들어요.. 18:11:28 103
1787348 주가가 네시 마감후에도 계속 움직이는게 왜 그런가요? 3 주식궁금증 18:10:40 659
1787347 일본 여행 4 여행자 18:08:34 560
1787346 김병기가 탈당안하고 버티는건 많은 사람 녹취를 갖고있기때.. 7 18:07:17 1,031
1787345 61살 남편 직장 구하기 너무 어렵네요 16 아휴 17:59:01 2,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