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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깐깐한 미친ㄴ ㅕ ㄴ 인건지 한번 봐주세요 ㅠ ㅠ

도대체 조회수 : 1,673
작성일 : 2014-06-30 09:46:10

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내 이름을 대면서 찾는데..

전화를 잘못 걸 확률이 얼마나 되는 걸까요? ㅠ ㅠ

아침부터 핸드폰 전화로 내 이름을 대면서 나를 찾는데..

아이고, 아닌갑다.. 그러고 혼잣말 하더니.. 끊어요..

연속으로 두번이나..

너무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그 전화로 다시 걸었더니..

또, 아닌갑다 그러고 끊어서..

잠시후에 또 걸어봤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ㅠ

그랬더니.. 깐깐한 ㄴ 이다.. 미친 ㄴ 이다..

악담도 악담도.. ㅠ ㅠ

잘못 걸 수도 있는거지,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

뭐, 없을 수 없는 경우는 아니겠지만

얼마만에 한번 일어날 수 있는 그 경우인건지..

전활 잘못 걸었으면

나는 간단하게라도 누구인데, 이만저만 실수였다

미안하다

그게 상식 아닌가요?

어디 물을데도 없고.. ㅠ ㅠ

아침부터 억울한 깐깐하고 미친ㄴ 이었습니다..

IP : 211.193.xxx.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
    '14.6.30 10:12 AM (118.139.xxx.222)

    피장파장 이란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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