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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 국정원장 후보 악기못만지는 아들이 군악대로 배정되게

뻔뻔하다 조회수 : 2,572
작성일 : 2014-06-26 07:27:26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0625220008132

당시 군악대 입대 경쟁률은 5.4 대 1로 음대 출신들 사이에서도 경쟁이 치열했다. 군악대에서 근무하면 훈련을 면제받거나 휴대전화를 소지할 수 있고 사복이 허용되며 외박·외출도 더 잦아 입대자들 사이에선 '꽃보직'으로 통했다"
........

이게 나라맞습니까!

임병장 피해자 미국 의사인 외삼촌이 응급처치가 없어 죽었다고
피흘리는 아이들을 방치했다고
GOP 사망자 5명중 3명이 심장이 아니라고.........

차라리 허경영 공약대로
한명당 한해 6억(급여,보좌관,학비지원등등)드는 국회의원들 팍 줄이고
그 예산으로 군인월급올려서 모병제하는게

서민자식들은 누구를 위해 피흘리며 죽어야하는가

박정부의 관료중
181명이 군대신검에서 1급받은 후 재검에서 군면제
청와대 15명중 자식 16명 국적포기 군면제
외교관 자식 90%, 130명이 국적포기로 군면제

군복지전체 예산중 90%는 10%군간부가 독식하고
IP : 121.166.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썩었어.
    '14.6.26 7:44 AM (221.151.xxx.147)

    썩은냄새가 진동하는곳,
    세월호도 생명구제활동 안하고 방치해서 300명 꽃다운 아이들 죽이고
    임병장 사건도 방치해서 아까운 청춘들 피흘리며 죽어갔네.
    미쳤다고 생각했던 허경영이가 급부상 하는것도 다 일리가 있네.
    위에 앉은 넘들이 다 그 모양이니 썩은물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부패정부가 되었네.
    골고루 다 썩었어.

  • 2. 아들가진입장
    '14.6.26 8:45 AM (180.229.xxx.79)

    정말 이나라에 희망있나요? 무슨 서바이벌 게임하는기분입니다... 산자와 죽은자... 죽어도 기본인권도 보장받지못하고있으니

  • 3. 코아
    '14.6.26 8:45 AM (125.178.xxx.177)

    나라가 썩을때로 썩어서 이대로라면 망하는 수순인거 같습니다.
    모병제 할 수 있죠. 안하는 겁니다. 노무현 정권때 그 얘기 꺼냈다가 남재준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그랬다면서요? 그게 지금의 기득권, 보수정권인거죠.
    북한이 존재하고 북한이 쳐들어올거라고 국민들을 겁박해야 유지되는 정권.
    빨갱이 무서워서 또 찍어주는 국민들. 정말 안쓰럽습니다. 그냥 이 체제 그대로 혁신없이 굴러가는거죠.
    몇 명 죽는다고 대수겠어요? 그치만 마치 전시처럼 아이들이 군대에서 죽어나가는데...
    그래도 예전부터 그래왔던거 처럼 여전히 그냥 국방비 빼먹을 거 빼먹고, 자기 얘들은 군대 안가고...
    그 사람들은 그럴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기득권에 편승하려고 노력했겠고 그게 노력의 결실이라 누린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 4. 점넷
    '14.6.26 8:54 AM (122.36.xxx.73)

    국가예산을 지들맘대로 전횡하는거..진짜 극에 달했네요.이건뭐 명박이 이후로 대놓고 배째라의 생활화인듯..

  • 5. ..
    '14.6.26 10:10 A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얘 절대안되.

  • 6. 참,
    '14.6.26 10:16 AM (211.194.xxx.186)

    나쁜 짓만 골라서 하면서 살았네. 이러고도 나라가 서 있을 수 있을까요.

  • 7. ..
    '14.6.26 10:27 AM (180.227.xxx.92)

    나쁜 짓만 골라서 하면서 살았네. 이러고도 나라가 서 있을 수 있을까요.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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