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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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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굉장히 챙피한 일이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

조회수 : 2,562
작성일 : 2014-06-26 00:36:54

제가 최근 두달정도 어느 과정을 배우는데

나잇대가 20대부터 50대까지 있어요

저는 40대초반인데 제나이가 중간정도 돼요..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오늘 시험을 봤는데....그간 배운내용에 대해

 

 

 

제가 거의 꼴찌를 했어요.;;;ㅠㅠㅠㅠ

제가 본의 아니게 이 과정에서 좀 ,,,첨부터 살짝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게 있었거든요..

다른 분들이 제가 굉장히 능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 듯한데..사실은 아닌데...갖고 있는건 50인데

아마 100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있었던것도 같고...

 

그리고 강사님도 제 점수를 보고 약간 당황하신듯...

제 실력이 뽀록? 이 그대로 난듯해요.

아....생각만 해도 챙피...

저는 결정적일때 왜이렇게 실력 발휘를 못할까요..

아니..사실 실력이 없어요.

사람들이 저를 잘못 본거죠.

예전에 테솔을 배울때도 그랬어요.

열정을 넘치고 잘하고 싶어하는데 사실...거의 성적은 꼴찌...

뭐든 시험이란건...성실하고 기본에 충실한 사람들 그리고 논리적이고 샤프한 사람들이

대부분 잘하는거 같아요.ㅠ

 

IP : 115.143.xxx.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26 1:12 AM (27.35.xxx.26)

    ㅎㅎ 담번엔 열심히 공부하셔서 시험 잘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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