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맘때 어떤 일에 대해서 과장되게 이야기 하고 그런것들이 한때 처럼 그런가요?

초등2학년 조회수 : 783
작성일 : 2014-06-25 11:08:59

초등 2학년 아이구요..

이야길 하다 보면..

어른들이 들었을때는.. 뭔가 이상하고 너무 많이 과장 되었고 좀 거짓말 같은 그런 말들을 계속 하는거요..

가령 어린이날에 아빠가 레고 프렌즈 전 시리즈를 선물도 다 사 줬다, 아님 우리 아빠가 나한테 쓰라도 돈을 얼마 얼마 줬다 라고 말하는데 그 금액이 막 백만원이고..

아이가 이야길 하기 시작하면...

그런거 있잖아요..

만화나 영화를 보고 현실하고 만화를 구분못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닌..

생활속에서 있는 일인데 너무 과장 되어 있고 그런 경우요...

그냥 이런것이 한때 이러다 마는건가요...

아님 이 나이때에 나타 일 수 있는 일인가요?

IP : 122.32.xxx.1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17 10분 늦게 일어난 아침 1 ..... 01:24:51 74
    1788016 렌즈삽입술 해도 될까요? 2 맨드라미 01:24:36 55
    1788015 기도부탁드립니다. 9 오월향기 00:51:48 779
    1788014 뒤늦게 미드 1883을 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오리건 00:29:41 294
    1788013 온난화때문에 겨울이 덜 추운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4 ㅇㅇ 00:15:24 978
    1788012 애경 치약 2080 리콜 3 가습기살균제.. 00:14:32 1,253
    1788011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5 증오 00:10:56 843
    1788010 남편이 출장 갔다가 일주일만에 돌아오는 날인데 2 단비 00:09:28 989
    1788009 안성기 맥심광고 이야기는 좀 놀랍네요. ........ 00:05:21 2,349
    1788008 진짜 흡입력 쎈 무선청소기 있나요? 3 추천이요.... 2026/01/09 657
    1788007 내연녀 남편을 찌르고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했대요 6 ... 2026/01/09 2,780
    1788006 성인딸 바디프로필사진올린다는 엄마.그러지마세오 판다댁 2026/01/09 1,308
    1788005 환율이 심상치 않아요 21 ..... 2026/01/09 4,142
    1788004 박나래 매니저 말도 못믿겠네요 10 ... 2026/01/09 2,406
    1788003 시댁에 한달에 한번 자고오는 문제~ 19 ㅡㅡ 2026/01/09 2,556
    1788002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4 2026/01/09 2,573
    1788001 진짜 미네르바님은 돌아가셔겠죠 23 DJGHJJ.. 2026/01/09 4,987
    1788000 전기압력밥솥 3 혹시 2026/01/09 487
    1787999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허리 2026/01/09 144
    1787998 온라인 쇼핑 역행 2 동원 2026/01/09 1,394
    1787997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026/01/09 364
    1787996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5 원래 2026/01/09 1,953
    1787995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3 겨울밤 2026/01/09 2,019
    1787994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9 와우 2026/01/09 2,921
    1787993 백종one 은 이제 fade-out 20 2026/01/09 4,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