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스트코 알리오올리오 시판 소스 어떤지요?

궁금 조회수 : 4,138
작성일 : 2014-06-22 20:23:52
알리오올오 정말 좋아하는데 집에서 할때마다 실패해서 거의 사먹고만 있는데

코스트코에 10개씩 박스로 판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사보고 싶은데요~

직접 드셔보신분 얘기 듣고싶어요~

검색해보니 그 소스에 마늘,버섯 볶아서 넣는거같던데요
정말 그것만 해도 맛이 충분히 나나요?
또다른 소스나 양념류 첨가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IP : 223.62.xxx.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22 8:28 PM (125.133.xxx.25)

    저는 그냥저냥 먹을 만 했어요^^
    그런데 버섯은 개인적으로 좀 에러같고..
    마늘 잔뜩이랑 꽈리고추 약간을 같이 볶다가 모시조개 투하해서 먹었더니 맛났어요^^

  • 2. 오늘 마침
    '14.6.22 8:29 PM (223.62.xxx.22)

    오일 파스타 해먹었는데요. 코스코 소스없이 냉동새우 소세지 베이컨 할라피뇨 올리브 같이 넣어서 육수조금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 조금 넣으면 훨 맛나요

  • 3. 그게
    '14.6.22 10:35 PM (124.217.xxx.42)

    왜 소스가 필요한가요?
    일단 면을 덜 삶는것...알덴테 상태.
    삶은 물 따라버릴때 좀 남겨둔다.
    이 물로 나중에 면에 수분 흡수되서 지나치게 건조하게되는것
    조절.
    그리고 소금대신 엔쵸비 다져서 간 하세요.
    잡 재료 들어가면 그게 알레오 오레오 인가요?
    여기에 루콜라 좀 투하해서 같이 비벼보세요.
    질 좋은 파마산치즈 필수

  • 4. 그게
    '14.6.22 10:37 PM (124.217.xxx.42)

    마늘과 고추로 향내다 면 투하하고 간하자나요
    이상태면 면이 수분이 날라가서 식감 떨어지고 말라요.
    이때 두어 테이블 스푼 삶은 물을 추가해줘요.

  • 5. 저요
    '14.6.22 11:41 PM (211.212.xxx.236)

    전 그 소스 사서 맛있게 먹었어요.
    버섯은 안 넣었고요, 마늘만 바삭하게 볶아서 했고, 먹기 직전에 파슬리 가루만 뿌려줬는데, 모두들 맛있다 했어요.

  • 6. 호야
    '14.6.23 8:33 AM (211.211.xxx.132)

    맛이 느끼했어요 산뜻한 알리오는 아니에요
    아마 첨가제가 많을 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34 마스크 벗은 김건희가 방청석을 계속 쳐다보네요 ... 19:09:07 62
1804933 멸치액젓 담아보기로 했어요. 1 .. 19:06:17 61
1804932 尹관저에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 3 ... 18:56:36 545
1804931 토트넘 주장 막 우네요 2 ㅇㅇㅇ 18:47:06 884
1804930 수원·광명·화성 대단지 '전세 0건' 속출 10 ㅎㄷㄷ 18:41:43 582
1804929 국힘 옥새들고 나르샤 18:38:52 359
1804928 근데 보험도 1년에 몇억 드는 항암제나 24시간 개인 간병 몇년.. 2 ㅇㅇ 18:37:15 554
1804927 정치인 성대 모사 ㅎㄹㄹㅇㅇ 18:36:44 88
1804926 노후에도 아파트 살고 싶으신가요? 16 18:35:52 1,266
1804925 유산 또는 사산을 하면 다음에 임신하기 싫어지나요? 1 ........ 18:35:04 265
1804924 "한은 올해 7월과 10월에 두 차례 금리인상 전망&q.. 4 . . . 18:31:57 559
1804923 닥스여성복 사이즈 여쭤봅니다 1 루비 18:31:07 155
1804922 죽여버리고싶은ᆢ사람 있어요? 7 ~~ 18:30:33 875
1804921 모과나무 꽃이 제 최애 봄꽃이에요 3 모과꽃 18:28:10 419
1804920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7 .. 18:26:06 881
1804919 아무도 없는 집에 불켜고 들어가 10 텅빈집 18:22:54 1,011
1804918 마포에 있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하아 ㅠ 18:12:02 102
1804917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32 ㅇㅇ 18:10:09 2,996
1804916 나이들면 정말 입맛이 토속적이 되는걸까요 2 ㅇㅇ 18:07:33 595
1804915 인스타에서 옷을 샀는데요 3 잘될거야 18:06:25 722
1804914 일론이나 젠슨황이 트럼프에게 3 ㄱㄴ 17:58:19 859
1804913 오사카 입국시 3 봄날 17:48:00 599
1804912 '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구속기소 "일본지지자에게.. 6 역시 잽머니.. 17:44:58 757
1804911 코첼라에서 트로트 부르는 대성ㅎ 5 .. 17:41:16 1,022
1804910 노처녀 유튜버 관상이 확실히 변했네요 13 /// 17:33:04 2,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