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띵띵한 40대 중반 PT가 제일 확실하게 빠지나요?

셀룰라이즈? 조회수 : 3,750
작성일 : 2014-06-12 11:31:47

뭔가 시작하면 한 두달은 미친듯이 하고

언제 그랬냐는듯 그 이후로는 딱 하기 싫어지거든요.

 

갈수록 살은 쪄오고

셀룰라이즈?가 온몸에 퍼져 정말 흉해졌어요.

 

갑자기 울통불퉁 셀룰라이즈가 온몸에 생겨서 정말 흉하네요.

 

아이가 6주정도 어딜가서

 

한두달 빡세게 하고 싶은데

 

PT가 제일 확실할까요?

IP : 59.12.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12 11:37 AM (110.35.xxx.52)

    PT와 식단을 병행하셔야 확실하실꺼에요.
    뭐든 살빠지는데 식단이 60% 운동이 40%라고 하거든요~

  • 2. 첫째 덜먹기.
    '14.6.12 12:05 PM (1.215.xxx.166)

    둘째 잠깐하고말면 더 찌고, 3달이상 꾸준히 덜먹기
    세째. 그러면서 운동은 뭐든지 갠찮은데 단 매일할것.

    이상, 온갖 다이어트 다 해본 띵띵이 올림.

  • 3. ...
    '14.6.12 12:49 PM (220.72.xxx.168)

    꼭 피티만 좋은 운동은 아니죠.
    재미있어서 열심히 꾸준히 매일 할 수 있는 고강도 운동이라면 무엇이나 괜찮을 겁니다.
    전 사실 헬스 재미없어서 억지로 해서 오래 하는게 정말 힘들었거든요.
    요즘 배드민턴을 새로 시작해서 렛슨도 받고 거의 매일 1~2시간씩 열심히 치는데, 6개월만에 배가 쏙 들어갔어요. 심지어 이제 내 허리도 라인이라는게 있구나 싶어요.
    일단 재미있어서 매일 빼먹지 않고 열심히 가니까 좋구요, 운동량이 상당해서 효과 괜찮은 것 같아요.
    체육관에 나오시는 분들 거의 다 슬림하시더니,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다만, 급하시면 윗분들 말씀처럼 식사를 조절하시면서 해야해요.
    뛰고 나서 같이 치는분들하고 어울리면서 맥주마시고 놀면 꽝돼요.

  • 4. ...
    '14.6.12 2:46 PM (24.84.xxx.124)

    전 PT 에게 식이요법 70% 운동 30% 미만 이라고 들었어요. 그만큼 식자 조절이 중요하다고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08 말실수 82 16:43:12 5
1790307 용의 눈물 재방을 보는데 김무생씨 나와서 나무위키를 보니.. ㅇㅇ 16:39:30 117
1790306 눈치없는거 자체가 잘못이예요 2 16:38:23 181
1790305 아는 동생이 담임이었는데 선물 2 지금 16:37:11 244
1790304 만 9년되어가는 자동차 수리비 자동차 16:36:33 76
1790303 경☆독립기념관장 해임안 통과☆축 2 징글징글 16:34:45 172
1790302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무엇이 후회되세요? 5 ㅇㅇ 16:34:25 300
1790301 돈빌려달라는 사촌 9 ... 16:33:09 419
1790300 햇빛을 많이 못봐서 비타민D영양제 먹으려는데 2 ㅇㅇ 16:31:51 145
1790299 스페인에서 고속열차 탈선으로 39명 사망.... 2 ........ 16:30:51 636
1790298 나이 먹을수록 왜 더 뾰족해지는지 .. 16:30:44 148
1790297 주식 너무 스트레스네요 4 ㅡㅡ 16:29:38 716
1790296 LH국민임대 전수조사 안하네요 3 불공평 16:28:03 286
1790295 중앙대 경영과 이대 인문통합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14 포지타노 16:26:21 313
1790294 수영 레슨 1:3 효과 있나요 레슨 16:25:26 87
1790293 구운계란 어디에 하는게 맛있나요? 5 계란 16:23:26 267
1790292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3 ㅇㅇ 16:17:10 565
1790291 80세 되신 시어머니 4 며느리 16:16:54 883
1790290 26년 1월 시사문단 '시부문' 당선작 시인 16:16:39 249
1790289 유방암 증상중 약간의 찌릿함과 통증은 유방암과 4 상관이 16:12:13 600
1790288 깐부치킨에 모였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껄무새 5 ㅇㅇ 16:10:44 1,384
1790287 헬리오시티 21평이 24억 5천에 팔렸군요 5 헬리오 16:08:45 780
1790286 나솔 사계 장미 임신 4 기만 16:04:46 1,043
1790285 60대 아주머니 두 분이 싸우는걸 봤는데요 1 .. 16:03:28 1,223
1790284 학교다니면서 재수 5 ... 16:02:45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