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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목줄안하고 개 데리고 다니는 미친

놀이터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14-06-08 10:57:54
욕이 절로 나오는 x
애들 노는 놀이터에 개 두마리 풀고 모하는건지
이런 미친여자 경찰에 신고하면 벌금 물리나요?
IP : 175.223.xxx.2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먼저
    '14.6.8 11:01 AM (110.47.xxx.111)

    주의를주세요
    아이들이 무서워하니 목줄매라고 아님 신고하겠다고요~

  • 2. 놀이터
    '14.6.8 11:02 AM (175.223.xxx.216)

    제가 무서워서 그 주변엘 가기가 싫어요. 개도 커요. 그냥 신고할까요

  • 3. 츄ㅠ
    '14.6.8 11:04 AM (14.35.xxx.62)

    목줄안하고 다니면 10만원인가 벌금내요

  • 4. 놀이터
    '14.6.8 11:13 AM (175.223.xxx.216)

    애들데리고 피해서 나왔네요. 아 욕나와 진짜
    다음부터 그냥 신고해야겠어요

  • 5. 식겁
    '14.6.8 11:35 AM (116.37.xxx.157)

    목줄 풀어 놓은 개 ( 제 기준에 작지만 앙칼진...) 가
    달려들며 으르렁하고 전 비명지르고 얼음. 그 상태 몇초후에 제가 뒷걸음질하고 개도 돌아서고...
    너무 놀라고 분해서 주인 들으라고

    누구야 ! 이 개새끼 엿다 풀어놓은 사람...하며 돌아서는데
    근처에 있던 아저씨가.제게 눈 을 부라리며
    아줌마 지금 우리애기한테 개새끼라고 욕 한거야 !


    이런 상황 있었네요
    어차피 개념 없는 사람....말 섞지 마세요

  • 6. 자꾸
    '14.6.8 11:39 AM (175.211.xxx.251)

    얘기를 해야 안그래요.
    보는 사람마다 얘기를 해야
    그게 잘못된줄 알지
    안그러면 의식 못합니다.
    자격 안되면서 개 키우는 사람이 많아
    걱정이예요.

  • 7. minss007
    '14.6.8 11:44 AM (112.153.xxx.245)

    애들도 있는데 당연히 따끔히 얘기하셔야 합니다

  • 8.
    '14.6.8 11:59 AM (175.118.xxx.172)

    신고했는데 경찰아저씨가 특별히 벌금 물리기 힘들다ㆍㆍ그러면서 주의 주는 정도다 그렇게 말하더군요ㆍ할어버지가 풀고 놀리던 개가 앉아있던 제 무릎위에 올라오고 , 주변에 놀란 애들은 사방팔방 도망 다니는데 웃으면서 재밌어 했었어요ㆍ목줄하라고 말했더니 물길했냐 뭘했냐면서 버릇없이 어른한테 큰소리라고 욕 바가지로 먹었어요ㆍ

  • 9. 너무싫타.
    '14.6.8 12:04 PM (39.120.xxx.203)

    가끔 무개념 견주들이 있네요..
    다른사람들한테 덤비는데 말로만 이리와~~이러고.. 우리개는 안문다~~이러고
    어쩜 그리 똑같은가요??어쩔땐 주인 잘못만난 개들도 참~~불쌍하네요.

  • 10. ...
    '14.6.8 12:07 PM (223.62.xxx.56)

    한둘이라야죠~
    목줄 얘기하면 미치게 싸우자 덤벼들고...
    무개념들이 목소리는 어찌나 큰지...

  • 11. 카시아
    '14.6.8 12:21 PM (42.82.xxx.29)

    이야기 하니깐 저만 이상한 사람 만드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진돗개 스탈의 개였는데 많이 컸어요. 개는 완전히 미친듯이 돌아다니고 견주는 의자에 앉아서 쉬고 있고..
    공포심 드는 분위기라 말했더니..저를 완전 이상한 사람처럼 쳐다보더라구요.
    그 뒤에 더 가관.
    개한테 가서 개 다리 맛사지 해주면서 하하호호 하시던데요?
    진심 그거보고 소름이 ..

  • 12. ...
    '14.6.8 12:40 PM (112.155.xxx.92)

    애초에 저런 몰상식한 사람이 얘기한다고 먹힌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양반들도 계시네요 본인들이나 그리 하시구요. 일반적으로 그냥 경찰에 바로 신고하는게 낫습니다..

  • 13. 애견인으로서
    '14.6.8 12:52 PM (124.61.xxx.59)

    조언하자면요, 저럼 몰상식한 사람하고 말섞지 마세요. 봉변당합니다.
    제가 울 강아지랑 산책하면서 목줄 풀고 다니는 다른 개들 보면... 개한테도 위험하고 다른사람에게도 피해주니까... 몇번이나 목줄 풀고 다닌 견주한테 목줄하라고 조심스레 말해봤거든요? 완전 ㄸㄹㅇ 무개념이고 개도 별로 사랑하지 않아요. 지극히 상식적인 말했다가 별 해괴하고 이상한 소리 다 들어봤네요.
    솔직히 목줄 안하면 주인이 편하죠. 남들이야 무섭거나 말거나 자기개가 다치거나 말거나 그냥 자기만 편하면 그만인거예요.
    이건 층간소음하고 비슷한건데요. 목줄 풀고 다니는거나, 아래층 이웃 생각없이 마구 사는거나 개념이 없는거죠.
    남에 대한 배려심이나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절대로 대화가 되지 않아요. 절대로 말섞지 마시고 신고하세요.

  • 14.
    '14.6.8 1:41 PM (39.118.xxx.12)

    목줄안하고 다니는 개의 견주 제발 잡아가면 좋겠어요. 도대체 우리나라 경찰은 시위 현장에서만 날아 다니나요? 그런 건 왜 파파라치 제도도 도입하지 않는 건지..

  • 15. 진홍주
    '14.6.8 1:53 PM (221.154.xxx.157)

    시베리안 허스키를 구청안에다 풀어놓은 분도 있었어요
    새끼지만 덩치가 한 덩치 하죠...개 묶어놓아도 화들짝 놀라는데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개 안 묶고 다니는분 생각외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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