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단어외우는방법

잉잉 조회수 : 2,040
작성일 : 2014-06-04 20:34:05
초등5학년인 남학생입니다
영어단어 외우기를 너무싫어합니다
그래서학원도가기싫어하고요
어떻게해야할까요

IP : 211.186.xxx.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4 8:38 PM (58.140.xxx.106)

    논리적인 사고가 우세한 타입은 무턱대고 외운다는거 고역이에요.
    스토리가 있는 문장을 반복해서 접하면서 그 안에 있는 새로운 단어를 익히는게 좋죠.

  • 2. 하루에
    '14.6.4 8:48 PM (175.223.xxx.75)

    다섯문장씩이라도 꾸준히 외우게 하세요. 단어가 아닌 문장외우기. 초등 저학년 스토리북 사서 하루에 몇문장씩 외우게하면서 책한권 띨 때마다 원하는거 해주시는 방법도 있구요.
    절대로 단어 하나씩 외우게 하면 안됩니다.

  • 3. 비비드
    '14.6.4 8:56 PM (211.186.xxx.82)

    네 감사해요

  • 4. 일단
    '14.6.4 9:12 PM (182.224.xxx.4)

    스펠링은 넘기시구요, 말로라도 그 단어를 들으면 무슨 뜻인지 알아듣게 소리를 먼저 외우게 해주세요. 말 배우듯이.
    스쿨 하고 들으면 아~학교 이렇게 알면 되요. 이렇게 소리와 뜻이 먼저 들어간 후에 나중에 소리에 맞게 스펠링을 외우면 되거든요.
    스펠링을 못외우는 경우는 파닉스에 문제가 있으면 외우기 어렵습니다. 스쿨을 만들 때 스 소리에 S 구나 하고 ㅋ 소리는 ch로 들어갔구나 ㅜ 소리는 oo 구나 ㄹ 소리니 l 로 끝나는구나 이렇게 파닉스 원리를 알고 외워야 나중에 다시 기억에서 꺼내기가 쉬운데 소리와 연관시키지 못하면서 외우면 긴 단어는 절대 외울 수가 없는 거죠...
    쉬운 리딩북부터 하나씩 해보시면서 단원마다 나오는 새 단어 익히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3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지나다 09:01:41 140
1803922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3 dd 08:57:43 384
1803921 글이 너무 적어요 9 ... 08:52:43 467
1803920 올빼미 어떠셨나요? 2 ........ 08:51:13 222
1803919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2 ㅇㅇㅇㅇ 08:50:56 247
1803918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08:38:57 459
1803917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08:32:34 461
1803916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ㄱㄴ 08:20:52 419
1803915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함께 ❤️ .. 08:18:11 437
1803914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 08:14:12 660
1803913 집에 동전이 많은데 메가커피에서 쓰는 방법.... 14 동전 사용 08:11:07 1,960
1803912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08:08:30 807
1803911 50대 전업을 앞두고..3개월 지났어요 11 07:57:55 1,865
1803910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16 악덕임차인 07:56:40 3,159
1803909 정은경 장관보니 일하는 엄마 대단해요 8 .... 07:56:07 1,729
1803908 유튜브 자막 자동지원 빵터짐 07:55:09 187
1803907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6 반대로 07:30:21 1,579
1803906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30 ... 07:25:26 2,759
1803905 아들 딸 차별은 9 07:25:09 936
1803904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1 트럼프위험성.. 07:11:52 1,884
1803903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8 ㅇㅇ 07:03:53 2,268
1803902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6 .. 06:26:41 1,965
1803901 운동화 사는 것도 젊은 애들 눈치가 보이네요 61 .. 05:55:13 7,789
1803900 그림을 누가 사나요? 8 갤러리 04:43:28 2,691
1803899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2 ㅇㅇ 04:05:08 2,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