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과후 수업 학원비와 별차이 없나요?

요즘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14-06-03 19:35:45
엄마들끼리 얘기하다보니 방과후나 사교육비나
비슷하다고 하네요.
언제부터 그리 되었을까요? 예전 두당 얼마씩 줘야한다
는 글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여튼 앞으로 누가 교육감이 되느냐에 따라
방과후 수업조차 폐지될 가능성 있나요?
글구 요즘 각 학교마다 급식당 짓는게 붐이었죠.
급식업체에서 무상지어주고요. 식당완공됨
아이들 잘 먹일줄 알았는데 여전히 부실
학교 밖에 나와 주먹밥이나 밥버거 사먹는 아이들이
많았었고요. 다음 교육감되면 정말 아이들 잘 챙기는
시스템으로 갖추어졌음 좋겠어요. 다 윗사람 마인드
따라가는거죠.
IP : 58.143.xxx.2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3 7:40 PM (112.152.xxx.115)

    초등 방과후 세달에 90,000정도구요.재료비는 보통 비싸면세달 36,000원해요.달에 42,000이면 사교육과는 비교 안될 듯 해요.저희 아인 도예교실 하거든요

  • 2. ....
    '14.6.3 7:40 PM (175.123.xxx.5)

    고등학교의 경우
    한 과목당 한 학기 수강료가 4-5만원입니다.
    일주일에 2시간 수업이구요.

    그러니까 사교육비보다는 훨씬 저렴합니다.

  • 3. **
    '14.6.3 7:49 PM (211.36.xxx.216)

    어느 학교가 방과후와 학원비가 비슷할까요~?
    송파구에 있는 아이학교 타학교보다 방과후 비싸다고 하지만 영어는 매일 하는게 10만원이고 나머지는 3개월에 6만원~7만원선인데요..??!!
    학원은 영어학원 저렴해야 20만원입니다. 그리고 울아이학교 초등급식 잘 나옵니다. 아이도 만족하구요~제가 급식검수해서 아는데 재료도 최상이더군요.
    중고등학생들은 급식 먹어도 1~2시간 지나면 배고플수밖에 없어요. 집에서도 밥먹고 뒤돌아서서 간식을 찾는 때인데..그러다보니 애들이 학교밖에서 군것질을 많이 할수밖에 없구요. 물론 급식질이 형편없는 학교도 있지만..제 주위에 초등엄마들은 급식에 대부분 만족합니다. 무상급식되고 절대 급식질이 낮아지지않았구요.

  • 4. 뒤끝작렬
    '14.6.3 9:08 PM (39.7.xxx.188)

    저는 경기도 거주하고 있는데 초등학생 저희 아이 급식 아주 잘 나오던데요? 우리도 가서 먹고 싶다고 신랑이랑 농담하곤 하는데요!

  • 5. ////
    '14.6.3 9:24 PM (121.181.xxx.223)

    시간당 그리고 한시간에 가르치는 인원 계산하면 방과후가 싼건 아닌것 같아요...일주일에 한번하고 3개월에 9만원 하는 미술이랑 매일가고 한달에 10만원 하는 동네 학원이랑 시간당 선생님이 가르치는 인원까지 생각하면 방과후가 더 비싼꼴이 되는거죠.
    영어같은경우도 한클래스에 30명정도 꽉 채우고 한시간 일주일에 두번 가르치는 방과후와 10명 내외 주3회 가더라도 2시간씩 하는거와는 가격만으로 비교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 6. minss007
    '14.6.4 1:43 AM (112.153.xxx.245)

    아이 학년이랑(초,중,고)
    어느지역인지에 따라 다른것같아요

    저도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결국은 방과후 수업 신청을 안했어요

    세달치를 한달분으로 나누고 재료비도 따로 추가되고
    방과후는 일주일에 5회가 아닌, 2회나 1회 정도여서
    이것저것 따져서 계산해보니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방과후 하려면 좀 인기있고 그런것은 두시간 정도 기다려서해야해서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것 하나만 학원보내주고 있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04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211
1809503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6 .. 11:12:39 510
1809502 울엄마 왜 이러나요?? 10 한숨 11:11:47 472
1809501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3 ㅇㅇ 11:11:13 236
1809500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4 ... 11:10:07 411
1809499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5 -- 11:02:48 648
1809498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맥주 11:00:09 414
1809497 목 칼칼, 맑은 콧물 완전 초기감기 대처법 공유부탁드려요~~ 6 민브라더스맘.. 10:58:58 220
1809496 사고 갈아타고 하시는분들 1 주식 10:58:34 528
1809495 팔순엄마와 서울나들이 추천부탁드려요 8 .. 10:57:26 230
1809494 극도로 피곤하네요 2 ㅁㅁ 10:56:58 502
1809493 주식)단기조정 줍줍하려고 일부 매도했습니다 4 오늘 10:56:48 981
1809492 어제 강말금대사중 4 10:55:20 646
1809491 대장주 투자 전략 10:55:05 364
180949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치인'의 직업 / 박현광 기자.. 같이봅시다 .. 10:52:48 44
1809489 당근에 집올리는 사람들 6 이상해 10:48:51 640
1809488 수건 하나가 아무리 잘 말려도 쉰내가 나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20 수건 10:48:43 984
1809487 평택 선거후 나올 시나리오 3가지 2 다모앙펌 10:47:14 249
1809486 냄새 소믈리애 님들은 정말 못 말립니다. 7 음.. 10:44:32 689
1809485 지금 하이닉스 던지는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는건가요 3 .... 10:41:05 1,541
1809484 80엄마 간병보험 알아보는데 5 ㅇㅇ 10:39:45 408
1809483 툴젠 거래량 처참하네요 4 .... 10:39:08 1,201
1809482 모자무싸 오정세 씬에서 불꽃터지는거 보셨나요? 6 ... 10:37:56 863
1809481 가족과 청송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헬기 투입 수색 8 10:35:35 1,341
1809480 형제들만 만나고 오면 기분이 안좋아요 8 .. 10:34:44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