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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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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영화보러갔는데 기분 확

.. 조회수 : 1,012
작성일 : 2014-06-01 13:31:14

남편과 모처럼 영화보러 갔어요.

생긴지 얼마안된

중계동 집더하기 8층에 있는 영화관..

거긴 매표구가 따로 없고 발급기만 음산하게 서있지요.

표도 2장사고 간식도 결재하고

이제 아침겸 점심 먹으러 가야지~~ 하는데 표가 안나오는거에요.

극장 앞을 둘러봐도

매점 직원만 있을뿐

겨우 직원인듯 싶은 남자분은 표 받고 있더군요.

발급기에서 표 사는데 안나온다했더니

직원 보낸다고..

무전 치더군요.

어찌어찌 직원이 와서 빼주긴 했는데..

태도가 참..

머라 물어보면 하면..

밝고 명랑한 목소리로 잠시만요~~(이건 진상 손님이 재촉할때나 나오는 말이죠. 닥치고 조용히 해라는 뜻)

죄송하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결국 뽑았으나 1층내려가서 확인해보니..

1장만 출력..

 

젠장젠장젠장./..

환불하고 나왔습니다..

IP : 203.142.xxx.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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