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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비호감이긴 했어도 책임감있고 자상한 남자인줄 알았는데

고승덕 조회수 : 2,973
작성일 : 2014-05-31 16:36:34

그래서 제주변 여자들도 나름 자상한 이미지가 호감간다고 한 사람들 많았거든요.

충격중에 충격이네요. 십년이 넘는기간동안 자녀들 위해 양육비 단한푼도 안 내놓고 심지어 전화통화 한번을 안했다니.

전부인이 암만 싫고 미워도 그래도 자기 새끼들한텐 자연스레 정이가고 애틋한 마음이 드는게 자연스런 인간의 마음 아닌가요?

진짜 냉혈인간이네요..

IP : 223.62.xxx.9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
    '14.5.31 4:40 PM (124.49.xxx.13)

    자기 아들 건드리지 말라고 울었다면서요. 어떤 아들을 위해 운건가요?? 방치하는 자식있고 보호하는 자식 따로 있는 아버지인가요?

  • 2. 그냥
    '14.5.31 4:42 PM (39.7.xxx.209)

    쇼였다고 봅니다.
    자기 새끼 모른척하는 인간은 그냥 쓰레기로 분류합니다만.

  • 3. 인상이 보여요
    '14.5.31 4:44 PM (188.23.xxx.86)

    저런 인상 자상하고는 거리가 많아요. 여자관계 복잡한 사람들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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