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가의 병신짓. 원순씨가 스시를?

우리는 조회수 : 1,527
작성일 : 2014-05-30 13:22:43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31303763
IP : 175.253.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ㅋ
    '14.5.30 1:37 PM (218.38.xxx.1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ㅋㅋㅋㅋ

    변가야, 스시 먹고 싶구나?

  • 2. ㅍㅍㅍ
    '14.5.30 1:41 PM (121.66.xxx.99)

    생각해보니 변희재가 모태쏠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월남쌈을 '월남쌈밥'운운하며 무슨 쌈밥집에서 야채에 밥이랑 쌈장이랑 싸서 먹는걸로 착각하는 모양새를 보아하니 여자랑 한 번도 어울려 보지 못한것 같아요.
    월남쌈이란게 사실 남자들끼리 가서 먹을 음식은 아니거든요. 여자들이 선호하는 음식이지...어떤 여자가 변희재 같은 놈하고 놀아줬겠어요.

  • 3. ...
    '14.5.30 1:45 PM (1.247.xxx.201)

    짠하네요. 얼마나 초밥을 귀하게 여기면 스시라고 하고
    월남쌈 한번 못먹어봤나봐요.

  • 4. 불쌍하다..
    '14.5.30 1:55 PM (175.113.xxx.9)

    월남쌈도 모르는 변가.. 진짜 불쌍하다.


    그나저나... 저 어렵다는 고급음식.. 스시도 집에서 만드는 나는 뭔가...

    식재료상에 가면 손질해서 한장한장 분리하여 비닐포장 딱 되어 있는 회를 파는데.. 초밥용으로...
    종류도 다양한데.. 생선도 있고, 새우도 있고...
    전기밥솥에 밥 지을때 다시마 한 장 넣고...
    설탕, 식초 넣어 고슬고슬 동그랗게 만들어 놓은 밥에
    비닐포장 된 생선 한 장 얹으면 되는건데...
    손에 열이 많은 나는 꼭 위생장갑을 끼고... --;;

    변가야.. 너도 해먹을 수 있어...
    스시가 그렇게 비싸고 어려운 음식은 아니란다. 쯧...

  • 5. ......
    '14.5.30 2:14 PM (58.145.xxx.169)

    그냥 우기기..

    저 사진에 있는 도시락을 다 박시장님이 싸온 거라고 생각한다는 자체가..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손과 입으로 생각한다는 걸 말하고 있어요

  • 6. 쿨한걸
    '14.5.30 3:31 PM (203.194.xxx.225)

    진짜...가지가지하네요.....아니 스시를 싸왔건 사왔건...왜 생트집이야....도시락이라고했는데 사왔다고 ..거짓말 쟁이라고 우길라 그런건데...우습게 되었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112 티로보틱스 늘 8시에 장난질 심란 08:03:29 104
1810111 내신 등급 계산할때 ... 07:58:48 66
1810110 김상욱 뚜벅이 유세 멈추고 유세차 이용 좀 11 고마 07:41:09 741
1810109 비욘드 바디샤워 바디크림만 쓰시는분 비욘드매니아.. 07:40:12 126
1810108 나쏠 처음봤는데요 2 ufgh 07:39:49 465
1810107 나솔31기 여자 셋 옥순 영숙 정희 3 시청자 07:33:43 797
1810106 종합계좌를 cma로 전환하면 9 Oo 07:27:49 444
1810105 주식시장 끝나고 기사 제목 수정한 블름버그 4 ㅅㅅ 07:27:44 1,001
1810104 갤럽 김용남 29% 유의동 20% 조국 24% 20 갤럽 07:25:07 650
1810103 "27조원에 5조 더" 제안했지만…삼전 노조 .. 5 ㅇㅇ 07:21:10 952
1810102 북촌에 빨간 한자 휘장 꼴보기 싫어요 5 아싫다 07:15:53 871
1810101 경수도 착각 지대네요 3 ... 07:12:58 1,083
1810100 '부산북갑' 하정우 39%·박민식 21%·한동훈 29%…韓으로 .. 부산시민 07:10:35 484
1810099 실리콘코킹할때 집에 없어도될까요? 6 궁금이 06:53:02 447
1810098 불륜 사이에 출생한 아이도 출생신고가 가능한 거죠? 5 ㅇㅇ 06:50:03 1,558
1810097 "거기 담당이죠?" 쿠팡 퇴사 수년 만에 온 .. 1 ㅇㅇ 06:45:53 1,838
1810096 7시간 이상 통잠 자다가 5-6시간 자니 피곤하네요 1 06:40:09 939
1810095 너무 외로워요 어쩌죠 1 ㅇㅇ 06:17:44 1,796
1810094 친정엄마의 질투 10 아침 05:49:16 3,099
1810093 광화문광장 돌기둥 사업, 통일교 대주주 업체가 맡아 11 ... 05:47:36 1,715
1810092 커피우유 먹고 1분도 못잤어요 5 커피우유 05:39:36 1,648
1810091 모자무싸 은아야 말로 잘난 자식 3 모자무싸 05:05:36 1,890
1810090 저 미쳤나봐요 드림랜드 600%나 올랐는데 10 단타300 04:15:51 6,691
1810089 시가욕한걸 본 남편. 결혼 유지하는데 과연...? 17 목요일 04:09:56 3,408
1810088 자동차 고민 4 02:54:19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