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고백했던 여자 라인 대문이 인간쓰레기라고 되어 있어요...머죠???

자취남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14-05-26 23:58:12
제가 고백하고 결국 뺀치먹고

친구로 사이좋게 지내자고 하더니만

며칠뒤에 라인 대문에 걸어놓는 사진 지우고

쓸모없는 인간 또는 인간쓰레기 정도로 해석할수 있는 다메닌겐이라고 적어 놓았네요...

이거 머죠???

본인을 지칭하는 건가요??? 저를 지칭하는 건가요???

본 사건과는 무관한 건가요???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데

직장 짤렸냐고?? 무슨일 있냐고???

좀 구질구질하더라도 물어봐도 되는 걸까요???


IP : 126.82.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5.27 12:52 AM (180.69.xxx.150)

    그냥 쉬크하게 모른척 하며 참으심이,,,,,

  • 2. ....
    '14.5.27 5:30 PM (222.238.xxx.10)

    모른척하세요
    님 일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꺼라고 짐작이 가네요
    님도 무슨 일 생겼을 때 누가 물어보면 부담스럽잖아요.

    만약 님 일과 관련이 있다면
    그 여성분 기본 인성이 의심스러운건데
    돈 시간 더 들이기 전에 차인거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83 엄청 큰 자수정 반지 ... 12:25:45 84
1796282 미술 전시회 좀 봤다 하시는 82님덜 2 ㅇㅇㅇ 12:25:20 107
1796281 결혼 전 시댁 4 ㅁㅁ 12:20:03 300
1796280 사찰요리 대가 정관스님 선재스님 논문 좀 보고 싶네요 4 논문 12:19:40 199
1796279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3 ... 12:19:15 227
1796278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이게머야 12:16:03 173
1796277 꾸준 ..이라는 유투버는 1 12:15:15 296
1796276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4 김천 12:15:09 285
1796275 피겨 쇼트 이해인선수 1 여자 12:10:13 556
1796274 청소년기의 잠 .. 12:09:23 123
1796273 철학자의 요리 1 넷플 12:03:50 297
1796272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3 명절이야기 12:01:30 1,066
1796271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7 jj 12:01:18 308
1796270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5 그냥 12:00:55 567
1796269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11:55:35 249
1796268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설날연휴 11:52:52 1,122
1796267 차 우려서 마실 간단한 티포트 추천부탁드립니다. (자취방 보낼거.. 6 미세플라스틱.. 11:50:10 251
1796266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체포...의정부교도소 수감 1 와우 11:47:25 806
1796265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11:46:51 194
1796264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2 11:45:57 603
1796263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7 소설 11:42:01 621
1796262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11:39:53 277
1796261 남편의 전처와 교류하는거본적있으세요? 15 재혼 11:34:20 1,909
1796260 21세기에 일부다처제 등장?! 심지어 아내 둘이 더 오붓해서 서.. 1 ..... 11:33:18 650
1796259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3 ㅇㅇ 11:31:04 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