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난주 청해진이 아해 그림 또 사들였다는~

약1억원어치?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14-05-23 11:02:10

도대체 그 사기꾼 늙은이 뒤에 얼마나 많은 그 누가 있길래

아직 저러구 있나요?

 

지난주 청해진해운에서 아해 그림 9천7백만? 여튼 약 1억원 가량의 그림을 또 들여왔답니다.

인천세관은 법적으로 제제를 가할 이유가 없어 일단 통관을 시키고 검찰에 보고했다고...

(파산했다며?)

그 돈은 해외로 나갔으니 아마도 도피 자금으로 씌여질 것이라는...

 

파리에 있는 큰 딸 거취도 확인됐다고~

검찰이 잡으러 가네~예고하더니

벌써 튀었답니다.

(파리 샹제리제 거리의 40평대 초호화아파트(시가 약25억 상당)에 월세 1천만원에 거주)

 

속이 터져서 증말...

 

유병언+큰아들놈.............한국에 있기는 한건지?

 

아침방송에서 어떤 여자변호사가 반조크로 하던말~

현상금은 돈많은 정몽준 같은 사람이 많이 좀 쾌척하라고...ㅋㅋ

 

-아래는 심심풀이로-방송중 들은 것...

(최측근이라던 김혜경이 내연녀 맞기는 한가봐요.

전구원파 관계자에 의하면 해외 유학중인 김혜경의 두자녀도 유병언 애덜일 확률이 높다며 조심스럽게...

근래들어 유병언과 김혜경 사이가 좀 안좋으며,

유병언(또는 측근)한테 린치를 당해 암튼 몸 추스린다고 지방 가있다가 세월호 사건 터져서 쫒기듯 외국으로 떴답니다.)

 

+꼭 잡아서 껍데기까지 확~벗겨내야 합니다.

IP : 211.59.xxx.2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14.5.23 11:06 AM (116.34.xxx.26)

    누군가요??

  • 2. ....
    '14.5.23 11:12 AM (59.0.xxx.217)

    제약회사 사장이라고???

    유병신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여자....

  • 3. 김혜경
    '14.5.23 11:17 AM (211.59.xxx.231)

    한국제약 대표
    20여년전 유병언의 비서를 시작으로
    유벙언의 비자금 조성에 있어서의 핵심인물로 알려짐
    (유 전회장이 이런 말을 했다고 ‘김혜경이 우리를 배신하면 우리는 모두 망한다'

  • 4. 아해
    '14.5.23 11:23 AM (125.180.xxx.36)

    라는 말만들어도 역겹네요.
    뭐잘났다고 호까지 붙이는지...
    우리는 걍 유병언이라고 부릅시다.

  • 5. 쇼킹
    '14.5.23 11:32 AM (116.40.xxx.30)

    원전마피아. 원전비리. 원전위험 이런 얘기 들어도 솔직히 관심이 없었습니다. 터지면 다 죽는데 설마~~터지겠어? 그랬네요 ㅜㅜ 그런데 유병언이 원전사업도 한다는걸 알고 소름이 쫙 끼치면서 보통일이 아니다 싶습니다. 내가 살면서 엥? 염전노예? 요즘 세상에 인신매매? 이럼서 엥? 소리가 나는 사건은 죄다 유병언이 뒤에 있네요.

    그런일은 없겠지만?
    원전 사고 만에 하나라도 나라 망할 듯.

  • 6. 쇼킹
    '14.5.23 11:38 AM (116.40.xxx.30)

    http://m.jjan.kr/articleView.html?idxno=427051

  • 7. 쇼킹
    '14.5.23 11:38 AM (116.40.xxx.30)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84...

  • 8. 세상에
    '14.5.23 11:48 AM (211.59.xxx.231)

    기가 막히네요?

  • 9. 끔찍하다
    '14.5.23 6:48 PM (121.147.xxx.125)

    그여자는 뭐 때문에 사는 걸까?

    청와대는 왜 그렇게 들어가고 싶어 미친듯 열망했나?

    유병언같은 늙은 여우에게 홀려서

    김기춘같은 늙은 여우 권력욕의 꼭두각시 노릇이 하고 싶어서?

    왜? 그렇게 국어책도 못읽으며 아는게 하나도 없고

    머리도 그닥이라 잘 외우지도 못하면서

    국민들 억장이 무너진다.

    하늘이 무너진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98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08:36:40 91
1803997 사는집과 차로 그사람 자산 평가 하나요..? ... 08:35:38 64
1803996 가방좀 골라주세요. 2 가방 08:31:57 99
1803995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08:27:06 160
1803994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32 서운해요 07:50:35 2,886
1803993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5 포모 07:50:32 1,510
1803992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2 ㅈㅈ 07:50:25 577
1803991 이 영상 보셨어요? 2 ㅇㅇ 07:50:06 440
1803990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975
1803989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7 dd 07:40:42 697
1803988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8 쟁반보름달 07:39:05 980
1803987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8 5억 07:16:03 4,945
1803986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0 Dd 07:12:52 1,175
1803985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389
1803984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12 참나 07:03:05 1,773
1803983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1 ㅇㅇ 07:02:15 648
1803982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1 ㅇㅇ 07:01:35 1,975
1803981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519
1803980 정신과 1 봄비 06:34:57 444
1803979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536
1803978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6 06:19:30 1,332
1803977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3 궁금이 06:19:24 1,290
1803976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8 두근두근 05:49:28 1,870
1803975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7 ... 05:41:55 4,660
1803974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2 .... 05:08:45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