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달이 지났지만 어제일같이 생생합니다

.. 조회수 : 1,030
작성일 : 2014-05-15 23:46:17
이렇게 초집중한 또 앞으로도 초집중 할 사건이 있을까 싶어요 아이들..영문도 없이 바다로 끌려간 아이들요.. 내가 잊어 버리면 영원히 잊혀질 것 같아 놓을 수가 없어요 생명의 끈은 어른들이 내려주지 않았지만 기억의 끈은 꼭 잡고 있을 겁니다. 아이들아..이 어른들 부디 용서치 말아라 5월도 4월처럼 너무도 잔인하다..
IP : 223.62.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끔직하고
    '14.5.15 11:47 PM (14.32.xxx.157)

    끔찍하고, 잔인한 대한민국입니다.

  • 2. .......
    '14.5.15 11:49 PM (58.233.xxx.236)

    세상에 이런 나라 없습니다..라던 유가족의 말이

    귓가에 맴돕니다

    진짜...........이런 나라가 또 있을까요?

  • 3. oops
    '14.5.15 11:50 PM (121.175.xxx.80)

    오늘로 벌써 30일째네요...ㅠㅠ

    저는...살아야 하니까 일을 하고 식사를 하고 이런저런 일상도 유지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뒤죽박죽 바닥없는 수렁속에서 몸부림치는 지옥의 연속입니다....ㅠㅠ

  • 4. ㅇㅇ
    '14.5.15 11:52 PM (65.25.xxx.11)

    한달이 아니라 지난 주에 일어난 일 같이 생생하게 아픕니다. 쉽게 잊을 수 없는 참사죠.

  • 5. 분당 아줌마
    '14.5.15 11:55 PM (175.196.xxx.69)

    전국민이 그 많은 아이들이 그렇게 어린 아이들이 단체로 수장 당하는 것을 다 지켜 보면서 나두 저렇게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아가들아 좋은데 가라.
    정말 정말 미안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88 골드랜드 재밌네요 1 이걸로 21:45:17 29
1810887 김용남 후보 감사 글에 문재인 대통령만 없네요? 7 ㅇㅇ 21:41:08 135
1810886 바코드 잘 보이게 뒤집고 '꾸욱'…택배 4만개 처리한 휴머노이드.. ..... 21:40:09 211
1810885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1 화이트 21:40:03 459
1810884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5 ㅇㅇ 21:37:21 206
1810883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3 ㅎㄴ 21:36:05 414
1810882 50대에 살 찌는 걸로 고민하는게 서글퍼요 4 인생 21:26:50 484
1810881 그 정치인 아들 학폭은 ㅓㅗㅗㅎ 21:26:22 188
1810880 대학생 애들 주식하나요? 1 ..... 21:25:02 290
1810879 한식뷔페 갔는데 파리땜에ㅠ 1 A 21:18:46 318
1810878 햇빛 닿은곳에만 두드러기 나거든요 10 ... 21:15:34 394
1810877 49살 ,단체줄넘기 열개했어요 1 21:11:52 301
1810876 밥 하기 귀찮은 요즘 곤드레밥에 빠졌어요 2 .. 21:10:32 664
1810875 기은세 홈쇼핑 1 .. 21:07:17 1,014
1810874 이건희 회장의 일갈 2 .... 21:06:38 749
1810873 본가가 광진구 자양동인데 7 .. 21:02:17 885
1810872 나혼산에 강아지 미용자격증 따는것은 좀 신선했어요... 00 20:58:54 729
1810871 겨울 반코트 세개 물로 빨았어요 9 빨래 20:53:07 1,293
1810870 대학생이 학교 가지고갈 도시락 5 도시락 20:52:43 606
1810869 잡채에 부추로 넣을때 8 부추 20:47:22 639
1810868 그랜저하이브리드 하이패스에서 시스템 점검하라는 안내 멘트...... 그랜저하이브.. 20:43:50 197
1810867 복권 구입하는 분들 얼마정도 쓰세요? 7 .... 20:43:00 521
1810866 박진영의 교회 비즈니스 13 20:39:36 1,506
1810865 동생에게 우울증을 준 부모를 원망... 4 Hh 20:38:30 1,789
1810864 막말해놓고 기억 안난다는 인간은 1 ㅇㅇ 20:36:18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