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영함부실원인 기사

자유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14-05-13 08:07:04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40513033705278

폰이라 붙여넣기가 안되네요
IP : 220.92.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
    '14.5.13 8:07 AM (220.92.xxx.13)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40513033705278

  • 2. 흠....
    '14.5.13 8:10 AM (58.228.xxx.56)

    통영함 투입 발목잡은 장비, 정부가 사왔다.. 방사청서 주관 '부적합' 판정으로 전력화 차질

    국방부가 최첨단 구조함인 통영함을 세월호 참사 현장에 투입하지 못한 이유로 든 수중무인탐사기(ROV)와 선체고정음파탐지기(HMS) 등 문제의 핵심 장비들은 방위사업청이 구매를 주관한 '관급장비'인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특히 ROV와 HMS를 관급으로 구매키로 결정한 회의의 위원장은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이었다. 알고 보니 문제가 된 핵심 장비를 정부가 사온 것이다. 정부기관이 장비를 제대로 선정하지 못해 통영함 전력화가 지연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 3. 통영함투입지시두번내려
    '14.5.13 8:12 AM (39.7.xxx.177)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03968&page=1&searchType=sear...

    해군지휘부가 두차례내렸지만

  • 4. ㅇㅇ
    '14.5.13 8:12 AM (61.254.xxx.206)

    떼어먹은 돈이 있을 듯

  • 5. 흠....
    '14.5.13 8:21 AM (58.228.xxx.56)

    [세월호 침몰 참사-단독] 핵심장비, 4년 만에 적합→부적합 판정 왜?… 통영함 둘러싼 의혹 증폭

    ....................결국 지난해 12월 방사청은 두 가지 장비에 대해 ‘성능 미충족’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통영함 인수를 보류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의원은 “2009년 방사청의 구매 시험평가가 부실한 것인지, 아니면 해군본부의 운용 시험평가에서 문제가 있었던 건지 국방부의 해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업체와 해군 “인수해라” “안된다” 신경전=관급장비 말썽으로 통영함의 전력화가 미뤄지자 건조 업체인 대우조선해양은 지난달 일단 함정을 인수해 달라고 구두 건의했다. 자신들이 건조한 통영함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가 조달한 장비 문제이니 일단 인수해 전력화 훈련을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방사청과 해군은 인수를 반대했다. ROV, HMS 결함이 함정 체계 연동과 연관됐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통영함을 인수할 경우 논란이 더 불거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통영함 인수는 결국 지난해 10월과 12월, 올해 3월 등 총 세 차례 지연됐다. 방사청은 올 9월에는 통영함을 넘겨받아 해군에 인도한다는 입장이지만 다시 보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인수가 자꾸 연기되면 계약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 실제 2012년 윤영하함의 경우 방사청은 건조 업체인 한진중공업이 납기를 지연했다며 123억원의 지체상금을 부과했다. 하지만 한진중공업은 “관급장비 문제로 납기가 지연됐다”며 123억원 탕감을 요구했고, 결국 방사청이 이를 받아들인 바 있다. 감사원이 ‘부당탕감’이라며 이를 지적해 재판까지 갔지만 법원은 한진중공업 손을 들어줬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8315646&c...

  • 6. ..........
    '14.5.13 12:56 PM (1.251.xxx.248)

    어쩜 제대로 된 곳이 한개도 없는지...
    왠지 썩은내가 나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38 “유동성 관리 실패·기초체력 부실 복합 위기” ... 10:56:43 29
1789237 금은 아무곳에서 사도 되나요? ........ 10:56:26 19
1789236 퇴직금 받은 계좌로 특정 주식 살 수 있나요 퇴직금 10:55:12 38
1789235 시래기 된장국 왜이리 맛있나요? 1 10:53:32 127
1789234 제가 남편한테 쌍욕 듣고 살았어요. .... 10:52:44 235
1789233 하루 10시간을 자고도 1 10:51:41 122
1789232 아들들 부모생각하나요?? 2 ㅡㅡ 10:51:20 167
1789231 효돈감귤 10kg 2 10:50:16 287
1789230 명언 - 인정받고 싶다 ♧♧♧ 10:48:29 87
1789229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 4 .... 10:47:22 171
1789228 주식 오르니 없던 고민이 5 . . 10:45:45 551
1789227 저도 옷좀 골라주세요 12 ... 10:41:30 284
1789226 멸치색이 백색으로 변한거같은데.. 1 질문 10:40:24 122
1789225 제미나이 질투 없어 좋네요 8 친구 10:39:17 412
1789224 가죽소파는 햇빛 가리느라... 2 가죽소파 10:38:23 254
1789223 섬초 다듬을때 뿌리, 잘라요? 다듬어요? 4 ... 10:37:55 291
1789222 코스트코 마쉬멜로우로…. 코스트코 10:33:53 148
1789221 유투브 광고 보고 2 좋은상품 10:30:51 168
1789220 버스회사에 전화해봤는데 20 버스 10:28:10 1,135
1789219 대기업 퇴직후 국민연금 받으시는 분들중 7 지금 10:14:14 941
1789218 안성기배우 별세 꽤 타격있어요ㅠㅠ 9 10:13:52 2,103
1789217 현대오토에버 다 팔아먹은 나ㅠㅠ 11 10:12:01 1,277
1789216 아까 올라온 남도장터 시금치 15 에고 10:10:49 983
1789215 합격기도부탁드려요~~ 10 정시... 10:10:19 512
1789214 로또 되면 자녀들한테도 알리실건가요? 19 K 10:10:05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