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조심안하는 동네엄마..

.. 조회수 : 4,191
작성일 : 2014-05-08 12:58:08

말조심안하는 동네엄마에게 정신적으로 시달리느니..

그만 하는 게 좋겠지요?

한번 넓은 마음으로 넘어가봐야

저만 바보되겠지요?

ㅠㅠ

IP : 175.195.xxx.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주댁
    '14.5.8 1:55 PM (119.207.xxx.79)

    말 함부로하는사람.. 정리하시길..
    조근조근 말해줘도 못알아 듣습니다
    괜한 감정만 더해집니다.
    오히려 왜 그때그때 말하지 않았냐는 핀잔만 돌아옵니다
    배려심없이 툭툭 내뱉는거 병이라고 보심돼요
    제 동생이 그런타입.. 포기하고 안보고삽니다
    참다참다 한소리했더니 연락두절~~
    오히려 맘편해요 내맘 편한게 장땡이죠

  • 2. ㄱㄴ
    '14.5.8 1:58 PM (218.52.xxx.186)

    몇년을 아니 평생을 문득 그사람 생각날때 마다
    분하고 부르르 떨릴것 같다 싶으면 마지막으로
    한번 되게 확 받아치고 떨궈내버려요

  • 3. ..
    '14.5.8 2:53 PM (125.178.xxx.130)

    동네 아줌마들과 뭔 교류를 하시려구요...그중 한사람 잘 만나면 다행이에요.
    전 제일 필요없는 인연이 동네 아줌마들 같아요..

  • 4. ---
    '14.5.8 3:41 PM (211.36.xxx.157)

    동네엄마가 같은반 애엄마네요
    올해1학년되었거든요
    같은반 애엄마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5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ㅇㅇㅇ 12:00:47 5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환율 12:00:16 12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86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37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 나르가 뭡니.. 11:56:01 81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3 성형 11:55:58 124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2 11:55:12 108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263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400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1 불행이죠 11:47:54 203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1 인생 11:45:02 341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3 ㅇㅇ 11:42:34 217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6 ㅇㅋ 11:40:21 458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11:38:15 201
1788097 문상갈때 3 흐린 날 11:36:34 224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5 ㅇㅇ 11:35:06 688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 11:33:44 242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839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3 벌써1년 11:24:00 694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0 222 11:21:03 2,362
1788091 욕 먹을까요ㅡ중매 10 .. 11:20:56 676
1788090 서울 주택가 한가운데 쿠팡 물류창고…'대놓고 불법' 1 ㅇㅇ 11:20:08 417
1788089 캐치웰 무선? 2 궁금 11:19:30 97
1788088 의사 개입 없이 AI가 의약품 재처방…美 유타주의 파격 시도 15 벌써시작 11:18:39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