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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 전우회 부회장의 인터뷰하네요

..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14-05-06 10:13:00

1. 공기공급이 절단되었거나 (절단되었다 하더라도 보조 공기공급을 받을수 있는데 장비에 익숙하지 않아서 모를수 있다라네요)

2. 익숙하지 않은 장비를 줬답니다.

3. 원래 2인 1조로 들어가야 하는데 혼자들어갔답니다.

 

이 장비는 육상과 통화가 가능했는데도 통화를 안했다..

그리고 잠수하는 시간이 5분인데 이런사고나 나는 경우가 흔하진 않다네요.

충분히 예방 가능한 상황이었다는거죠.

IP : 112.170.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써
    '14.5.6 10:34 AM (121.147.xxx.125)

    니들은 빨리 인양으로 돈 챙기고 끝내고 싶잖아.

    하여튼 언딘 해경 니들 유착관계가 만약 밝혀지지않고 묻힌다해도

    천지신명 모든 신들에게

    세월호에서 억울하게 숨진 영혼들보다 더 끔찍한 고통이 그들에게 가길 빕니다.

    세월호와 관련 있고 앞으로도 관련지어질 모든 분들 이 사건을

    이해타산에 의해 잘못 해결할 경우 그 죄가 자식들에게 그대로 전달될 거란거

    명심하십시오.

    주문처럼 주술처럼 빌겠습니다.

  • 2. 그쵸ㅠㅠ
    '14.5.6 10:42 AM (1.242.xxx.109)

    계속 잠수하던 분도 아니고 어떻게 처음 투입됐는데 바로 사고가 날 수 있겠어요?
    뉴스 보자마자 음모론 생각났어요.
    이종인님 목숨의 위협을 느끼고 철수했다는 말, 살아돌아온 것만도 다행이란 말....정말 실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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