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쇠고기때도 노숙자 돈받고 시위한다 헛소리를..

...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14-05-05 09:07:59
미국산 소고기 촛불집회 한창일때 동네 찻집에서
교회집사님이랑 차한잔하는데
뜬금없이 요즘 서울역에 노숙자가 싹 없어졌대..
다 돈받고 촛불집회 나가서..
촛불집회 나오는 사람들 다 일당받고 나간다고..
제가 그 며칠전 서울역에 갔는데 노숙자 많았었거든요..
그리고 전날에도 남편이랑 대구백화점 앞 촛불집회 나갔고
거기서 지인들 많이 만났다고 말했더니
안색이 확 바뀌시더라구요..
그뒤론 소식이 뜸하십니다.ㅋ
암튼 유언비어 작렬이네요...
세월호 애들이 이사실을 알면 얼마나 더 슬플까요..
우리나라가 왜 이지경이 됐을까요...
IP : 115.139.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여튼
    '14.5.5 9:15 AM (50.166.xxx.199)

    유언비어는 새눌당과 그 지지자들 특기예요.
    그러는 넘들이 누구보고 유언비어 퍼뜨리지 말라니...

  • 2. 얼씨구
    '14.5.5 9:21 AM (110.14.xxx.69)

    해본사람이 안다고 알바비 준다는건 지들 장기 아닌가요?

  • 3. 교회 다니는 사람들의
    '14.5.5 9:28 AM (1.246.xxx.37)

    유언비어는 특히 선거철만 돌아오면 난무하던데요.

  • 4. dma
    '14.5.5 9:40 AM (121.131.xxx.47)

    목사들이 문제입니다.
    그런 소문을 만들고 전파하는 중간단계가 목사들입니다.
    신도들이 무식해야 자기 아이들 유학비 보내는 거 테클 걸지 않아서 그런가 종북장사에도 가장 적극적이고...
    나라 망치는 주범들이 바로 목사들입니다.

  • 5. ,,,,,
    '14.5.5 9:51 AM (220.70.xxx.114)

    광우병으로 우리나라사람 4만5천명이 광우병에 거린다고 했다지요

    근데,,,,,,,,,,,6년 지났네요 아직 ......그래서 그때

    선진국사람들이 한국사람 비아냥대고 조롱했다지요

    광우병사기친 사람이 이번참사에 다이빙벨,,,,,,,,,다들 아시죠?

  • 6. ,,,,,
    '14.5.5 9:52 AM (220.70.xxx.114)

    이번 다이빙벨띄울때도 외국사람들이 한국망신 프로젝트라 했다지요

  • 7. 소피아
    '14.5.5 11:56 AM (119.196.xxx.182)

    이명박근혜~ 국민 불행 시대...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후덜덜 13:16:28 17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61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7 루이이모 13:11:13 291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4 ㅇㅇ 13:07:02 346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19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8 ㅇㅇ 13:05:04 505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1 ,. 13:04:15 138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373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12:53:30 586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20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4 황당 12:40:56 2,135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555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09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882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51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557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653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945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199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27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72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534
179739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3 ㅇㅇ 12:26:45 371
1797393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967
1797392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