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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놓고 나서는 야당의원은..

..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14-05-04 23:49:56
정치생명이 아니라
목숨을 걸어야 할거 같아요..
..
IP : 176.227.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4 11:51 PM (176.227.xxx.67)

    물론 ..과거에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해서 대한민국을 바꿔 왔지요.

  • 2. 지금...
    '14.5.4 11:55 PM (39.121.xxx.201)

    과연 누가 있을까요?

    솔직히


    김한길 안철수 기대조차 없습니다.


    그래서 더 갑갑해요,. ㅠ.ㅠ

  • 3. 목숨 소중하지요.
    '14.5.5 12:00 AM (124.49.xxx.81)

    내 목숨 아니라고 쉽게 얘기할수 없지요.
    뱀처럼 지혜롭게,맞 서야해요.
    감성정치는 야당에겐 필패전략이예요.

  • 4. ..
    '14.5.5 12:16 AM (37.220.xxx.170)

    네 저도 참 남의 목숨이라 쉽게 말할 것도 아니고
    많이 비겁한 사람이지만,
    지금 야당의원으로서 조용히 지나가기만 바란다는건..
    목숨 걸 때가 있으면 이럴 때겠죠..
    이종인대표, 이상호 기자..이런 개인이 이렇게 불의에 맞서 노력하는데..
    그 뒤에 숨으면 리더로서 어떨까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잘 숨어서 준비 잘 하고
    적절할 때 치고나와 승리해라..싶기도 하고.

  • 5. 슬픔보다분노
    '14.5.5 12:39 AM (118.221.xxx.143)

    김상곤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블로그에 꽤 강한 어조로 정부 비판하고 있어요.
    박근혜 정부 심판하고, 가만히 있지 말자구요.
    새민련 경선방식과 안철수가 기초연금법 제정안을 통과시킨것도 비판하시네요.

  • 6.
    '14.5.5 12:44 AM (221.152.xxx.85)

    그래서 더 답답하고 슬퍼요

  • 7. 빙충이
    '14.5.5 1:13 AM (112.159.xxx.51)

    이젠 모 아니면 도....
    빙충이들...
    국민들은 벌써 윷가락 던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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