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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지만 심란한데 유치원생ᆞ초등있는 집은 어찌보내시나요

우울의무감 조회수 : 1,602
작성일 : 2014-05-03 17:04:21
뉴스보면 심란하고 요즘 정말 맘이 우울한데 연휴도 길어 참 부담스럽네요ᆢ유치ᆞ초등있는 집은 의무감에 긴연휴 뭐라도 어디라도 데리고 가시나요ᆢ어른인 전 참맘이 무거운데ᆢ어제 전철사고 보니 애들 데리고 타기도 무섭네요ᆢ참ᆢ눈치없는 애들은 어디 바람치고 싶어하고ᆢT.T
IP : 1.210.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멀리가지마세요.
    '14.5.3 5:08 PM (115.140.xxx.74)

    동네에 공원없나요?
    저희동네는 작은공원이 몇개있어요.
    놀이공원같은거 말고
    나무랑 공터있고 그런곳
    젊은엄마들 애들데리고 노는데 좋아보이더라구요.
    베트민턴 자전거타도좋고

    왠지 올해는 조용히 보내고싶네요.

  • 2. 노란리본
    '14.5.3 6:47 PM (203.247.xxx.20)

    저 아는 분은 아이가 중학생인데도 캠핑가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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