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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화법

나에 살던 고향은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14-04-28 12:53:00

어느 분이 걸어주신 링크 보다가,

 

체육관에 모여계신 가족분들 앞에서 하는 말

'제가 지금 한 말이 지켜지지 않으면 여기 있는 분들이 자리를 내놓아야 할겁니다.'?????????????

 

그 쓰레기 재처리도 이렇게 말했었죠.

'방송독립성지키지 못하면, 내 목을 한강다리에 달아매세요'.. 좀 비정상적이고 독립성을 대표적으로 훼손한 장본인이지만, 말은 이래야지요,,,

 

이것을 못지키면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라고,,,

 

'내가 한 말 안지켜지면 다른 사람들이 자리를 내놓을 거'라는 이런 황당한 화법을 어찌 이해해야 할 지.....

IP : 83.110.xxx.10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이상하게 들려요
    '14.4.28 12:56 PM (50.148.xxx.239)

    항상 자기 일을 뒤치닥거리 해주는 인물들이 있었나봐요. 복잡할 것 같으면 아랫것들 자르면 되는거고. 참 편하게 평생을 살아온 년.

  • 2. 전지적 근혜 시점
    '14.4.28 12:56 PM (61.254.xxx.82)

    여왕마마의 시점에서 이야기 하네요. 저도 그것 듣고 귀를 의심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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