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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이기적이라는 걸 알지만

ㅇㅇ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14-04-24 10:35:19
마음 편하고 싶어서 어제 분향소에 다녀왔는데 다녀온 후에 마음이 더 괴롭습니다. 이 마음을 도저히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기에 공해 같은 글을 이렇게 남겨 봅니다. 죄송합니다. 그냥 한번 써 봤습니다.
IP : 211.36.xxx.1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14.4.24 10:37 AM (112.151.xxx.81)

    잘 하셨어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2. 지방에도 분향소 설치하라
    '14.4.24 10:40 AM (59.19.xxx.135)

    이땅의 부모들은 .. 어른들은 같은 심정일꺼예요

  • 3. 애쓰셨어요.
    '14.4.24 10:40 AM (115.143.xxx.72)

    마음뿐 이런저런 핑계로 못가는 사람도 많은걸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데 이번 슬픔은 나눠도 나눠도 줄어들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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