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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선장이 돈 말리던 상황이요...

1111 조회수 : 5,524
작성일 : 2014-04-18 15:45:06

기사에 보니 선장이 돈을 말리고 있었는데 옆에 승무원인지 누군지 모르지만 아는 사람이 나도 한장 달라고

돈을 만지는 액션을 취하니 선장이 정색을 했다고 하던데요...

이 기사를 읽고 딱 드는 느낌이... 아 저 돈은 원래 저 사람 돈이 아니구나...

그래서 그걸 아는 옆사람이 자기도 한장 달라고 장난스런 액션을 취했구나... 생각들더라구요..

그렇다면 정말 사이코인게... 그 경황없는 아비규환 속에 돈을 주울 정신이 있었다는 거잖아요..

우리의 가여운 아이들이 목숨이 왔다갔다 할때 말이에요 ㅠ

타사이트에선 선실에서 고스톱치고 있었던 거 아닌지 의심하더라구요..

 

 

 

IP : 121.168.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4.4.18 3:48 PM (211.246.xxx.199)

    저도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자기돈을 말리는 거면 옆사람이 가져갈리가 있겠나 싶었거든요..ㅠㅠ

  • 2. ...
    '14.4.18 3:50 PM (115.21.xxx.34)

    헐,,,,,,,,,,,,,,,,,,,,,,,,,,,,,,,,,,,
    진짜,,,,,,,,,,,,,,,,,
    그럴수도......................

  • 3. ㅡ그보도는 진실일까요
    '14.4.18 3:52 PM (110.70.xxx.240)

    그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본인도 감옥가야 하는데
    사이코패스도 남들 볼때 그런짓 안할것 같은데
    아이큐60도 아니고

  • 4. 러브엔젤링
    '14.4.18 3:54 PM (49.98.xxx.108)

    신도없고 귀신도 안데리고가니...밥도뚝딱 해치운다는글도읽었는데...법적인것도 들어갔다나오는거 짧다던데....연쇄살인범들이 저놈 토막좀 냈음좋겠어요..

  • 5. ㅠㅜ
    '14.4.18 3:56 PM (119.201.xxx.93)

    밤새 포카라도 친거여 뭐여??하여튼 속상해 미치겠습니다ㅠㅜ

  • 6.
    '14.4.18 3:58 PM (58.126.xxx.19)

    진짜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ᆢ
    정말 사실이라면 구역질 날정도로 추악스러워요ㅜㅜ

  • 7. 돈 말린거..
    '14.4.18 4:07 PM (211.52.xxx.242)

    그거에 너무 집중하지마세요..
    문제는 이정부의 구조대책이 허술했다는겁니다. 그 책임을 물어야 해요

  • 8. ....
    '14.4.18 5:22 PM (125.176.xxx.188)

    그거에 너무 집중하지마세요..
    문제는 이정부의 구조대책이 허술했다는겁니다. 그 책임을 물어야 해요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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