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객 500명 보다 5만원이 더 중요한 인간
작성일 : 2014-04-17 11:35:34
1791017
선장,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어찌 저런 행태인지.
기본이 안된 사회.
천민 자본주의가 우대 받는 나라
그벌을 어린 학생들이 받은거 같아 너무 미안합니다.
그 부모님들 앞으로 어찌 살아가나요.
살아 있는게 고통이네요
IP : 223.62.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4.4.17 11:37 AM
(175.118.xxx.248)
-
삭제된댓글
선장 말씀하시는거죠?
그 와중에 젖은 돈 꺼내서 말렸다고 하는 글 보고
저도 욕나왔어요.
2. 네.
'14.4.17 11:39 AM
(211.60.xxx.133)
정말 동감합니다.
나이 69살. 도대체 살면서 뭔가 깨달은거 없이 어떻게 살아온걸까요.
정말 미개합니다.
자기 빠져 나오느라 남들 구조할 생각도 못했다는 사람에게 애들을 맡겼어요.
제발 애들 부모에게, 그리고 애들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3. .오늘 아침밥도.
'14.4.17 11:41 AM
(1.235.xxx.157)
한그릇 뚝딱 비웠답니다
4. rmfjsrp
'14.4.17 12:08 PM
(124.50.xxx.131)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기사래요??혹시 정부가 짜고 선장으로 몰고 가는
늦장대응을 뒤집어 씌우려는 의도로 이제 슳슬 선장 코너로 몰고가는 기사 흘리는거 아닌지../의심됩니다.
5. 휴, 진짜
'14.4.17 5:47 PM
(211.207.xxx.203)
69살이면 누릴 거 누리고 살 만큼 살았을 텐데, 10대 아이들 다 죽이고
살아남은 사람이 밥이 넘어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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