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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맞는데요. 이랬으면 좀 더 많이 살지 않았을까...

.... 조회수 : 1,006
작성일 : 2014-04-17 08:44:36

선장, 승무원, 항해사 이상 미리 감지 한거 같은데 감지 했으면 학생들 가만히 있으라 그러지 말고

구명조끼 건네주고 침착하게 배 기울지 않는 범위내로 한명씩 한명씩 갑판으로 나오게 하고

보트는 바다에 미리 던저 놓았으면 이렇게 큰 인재는 나지 않았을듯 한데...

너무 늑장 대응 한거 같아요.

선장은 알았을꺼 아니에요. 배에 이상 있다는거 7시 쯤에 파악한거 같은데 ...

신속히 구조되기만들 기도합니다. 

IP : 210.121.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4.4.17 8:50 AM (124.50.xxx.131)

    기본 메뉴얼은 그럴거에요.배밑부분에 구명정 정원수만큼 장착돼 있어요.
    그게 한개만 터졌대요.장식용인거죠. 대개 선원들 배 사고 나서 침몰하면 그렇게 탈출하는 거랍니다.
    구명조끼 입고 구명정 타고 구조선 도착할때까지 기다리다가 배에 올라 타느거래요.
    그런데..선장인간이...애들 선실에 꼼짝 못하게 하고 항해사랑 도망친거고...
    운전만 약간 할줄 알지..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한게 하나도 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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