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저녁식사 몇시쯤 하세요?
작성일 : 2014-04-14 12:12:48
1789128
남편 퇴근해서 집에 도착시간이 거의 9시예요
그러다보니 가족끼리 저녁먹기가 좀 그래서 저는 체중감량도 할겸 너무 늦는것 같아서 되도록이면 저녁을 안먹어요
근데 아이들은 아빠랑 먹고싶다고 그러니 할수 없이 8시30분쯤 먹이는데 아이들이 커갈수록 이건 아니다 싶어 당장 오늘부터라도 저녁식사시간을 조정하려는데 초등고학년인 첫째는 6교시 마치고 피아노학원이랑 방과후영어 하나만 하는데도 집에오면 5시쯤 됩니다
간식을 먹이자니 저녁밥먹는 시간과 애매해서 이런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보통 아이들 저녁식사 몇시쯤하나요?
늦었지만 규칙적인 저녁시간을 위해 노력 좀 하려구요
IP : 1.252.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플럼스카페
'14.4.14 12:19 PM
(122.32.xxx.46)
저희는 큰 애 영어학원서 오면 7시 30분이라 그 즈음에 상 차려서 큰 애 들어오면 손 씻고 바로 먹게 하고요.
수요일은 5시에 나가 9시 넘어 오는지라 4시 30분쯤 큰 아이만 요기거리 먹여 보내고 나머지 식구는 다른날과 비슷하게 먹어요.
저남편도 같은 시간에 같이 먹고요.
원글님댁은 상 2번 보는게 불가피 하시겠네요.
2. 플럼스카페
'14.4.14 12:20 PM
(122.32.xxx.46)
참...3~4시쯤 아이들.각각 학원 스케줄 봐가며 중간 간식합니다. 안.그러면 7시 30분까지 못 버텨요.ㅠㅠ
3. ..
'14.4.14 12:32 PM
(116.121.xxx.197)
애들 저녁은 일찍 제 시간에 먹이고요, 아빠 들어와서 드실때 같이 식탁에 앉아 조잘거리지요.
그러지 않음 온가족이 편히 앉아 얘기 나눌 시간이 안돼요.
4. ♥**
'14.4.14 12:36 PM
(175.120.xxx.67)
애들 둘..서너시에 간식 먹고 학원가서 큰애는 일찍오는날은 다섯시반,늦게오는날은 여섯시반인데요..
그냥 7시에 애들만 먼저 먹어요.
남편은 오는시간이 들쭉날쭉이라 일찍오는날은 8시에도 오지만 평균 9정도는 되야 오지요. 그래서 기다릴수가 없음.남편 퇴근시간 맞춰 깨끗하게 상차리려고 일부러 애들은 찌개도 그릇에 덜어 먹이고 남편반찬 따로 담아두거나 생선은 들어오는거 보면 그때 굽고 그렇게 해요.
5. .....
'14.4.14 1:29 PM
(220.76.xxx.142)
애는 6시~6시반 정도에 저녁 먹고요..
남편이 애 자기 전에 들어오는 날에는, 남편 밥 먹을 때, 같은 테이블에 애는 간식 줘요..
과일이나.. 우유.. 뭐 그런 거요..
6. ...
'14.4.14 2:57 PM
(121.181.xxx.223)
6시반정도에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797146 |
재즈피아노와 재즈기타 어떤 게 배우기 더 쉬울까요 |
재즈 |
11:21:56 |
7 |
| 1797145 |
결혼식 답례품 어떤거 받았을때 가장 만족하셨어요? 2 |
... |
11:21:44 |
39 |
| 1797144 |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
… |
11:21:36 |
80 |
| 1797143 |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2 |
부동산 |
11:12:31 |
172 |
| 1797142 |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3 |
.. |
11:12:25 |
317 |
| 1797141 |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1 |
ㅁㅁ |
11:09:20 |
161 |
| 1797140 |
나와 너무 다른 딸 6 |
... |
11:03:32 |
546 |
| 1797139 |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2 |
... |
10:59:49 |
326 |
| 1797138 |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10 |
ㅡ |
10:59:37 |
727 |
| 1797137 |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9 |
허황 |
10:57:57 |
673 |
| 1797136 |
은함량 Ag900 4 |
ㅇㅇ |
10:57:19 |
195 |
| 1797135 |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 |
10:54:32 |
821 |
| 1797134 |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 |
10:43:46 |
1,113 |
| 1797133 |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9 |
---- |
10:40:16 |
1,052 |
| 1797132 |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 |
10:39:59 |
750 |
| 1797131 |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
… |
10:39:55 |
424 |
| 1797130 |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35 |
어떤심리 |
10:36:40 |
2,244 |
| 1797129 |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8 |
ㅇㅇ |
10:36:12 |
450 |
| 1797128 |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 |
10:35:52 |
487 |
| 1797127 |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6 |
왜 |
10:34:40 |
766 |
| 1797126 |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
ㅁㄴㅇ |
10:33:58 |
1,585 |
| 1797125 |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8 |
쓰레기 수거.. |
10:26:15 |
1,989 |
| 1797124 |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 |
10:20:53 |
239 |
| 1797123 |
올해 50 됐는데 13 |
늙은여자 |
10:13:57 |
1,733 |
| 1797122 |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2 |
연풍성지 |
10:11:48 |
9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