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줌견과..찌든내 안나는거 없나요?

속기싫어요 조회수 : 5,201
작성일 : 2014-04-14 07:51:48
가족들은 봉지에 든 구운 아몬드 먹는데요..
기숙사있는 고딩아들이 사달라는데 지난번 불만제로인가에
찌든내나고 오래된 것들 나와서요..
쿠팡.옥션.종류가 넘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어요,
추천부탁드릴께요..
올한해 건강하세요!
IP : 119.64.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ono9900
    '14.4.14 8:44 AM (175.223.xxx.216)

    그냥 호두 아몬드 크랜베리 한봉지씩 사서 믹싱해 소분하세요 경제적이고 믿을 수 있죠

  • 2. 블루
    '14.4.14 8:52 AM (121.132.xxx.65)

    블루머시기라고 홈쇼핑 나오는거 사서 먹었는데
    쩐내는 일단 안났어요.
    그런데 얼마전 불만제로 보니까
    약품처리 하는거 ㄱᆞ
    그러는거보면 쩐내로 평가 하기에도 그렇고
    믿을게 하나도 없어요.

  • 3. 저는
    '14.4.14 9:36 AM (119.149.xxx.212)

    오트리꺼괜찮더라구요

  • 4. ..
    '14.4.14 11:37 AM (182.222.xxx.219)

    하루견과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
    전 지금껏 쩐내나는 건 사본 적이 없는데 자꾸 쩐내나는 제품이 엄청 많은 것처럼 말씀들 하시니
    제 입맛이 의심될 정도네요. ㅋㅋ
    여러 회사 제품 사봤는데, 지금은 산과*에 에서 나온 거 먹어요. 블루베리 든 거... 만족합니다.

    근데 또 위 댓글 보니 약품처리...-.-;; 아는 게 병인가요. 지금도 먹고 있는데ㅠㅠ

  • 5. ..
    '14.4.14 12:04 PM (211.224.xxx.57)

    이런거 인터넷서 사는것보다는 아주 큰 재래시장에 견과류,김,멸치,오징어 등 파는 커다란 가게 여러곳 한군데 몰려있는데서 이곳저곳 거래해보고 질좋은곳 골라서 사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 아는분 집가서 땅콩,아몬드 등을 내줘서 먹은적이 있는데 제가 태어나 그렇게 신선하고 꼬소하고 맛잇는 견과류는 첨 먹어봤어요. 그런데서 샀대요.
    불만제로 저도 봤는데 수입은 절대 먹으면 안되겠더라고요. 고위험농약에 배타고 오느라 한달간이나 방치된 상태로 오는거잖아요. 비단 견과류뿐만 아니라 밀가루 과일 기타등등 다 집주변 가까운데서 생산한 신선한것 먹어야 되고 뭐 좋다고 주구장창 계속 먹으면 잘못하면 큰일 나겠더라고요. 견과류 좋다고 먹었던 대다수 사람들 수입견과류였으면 그게 득보다 실이 더 많았을것 같던데요

  • 6. 코델리아
    '14.4.14 12:16 PM (203.226.xxx.9)

    티몬 넛츠미 좋아요. 한봉 한봉 방습제 동봉되어서 눅눅하지 않고 쩐내 없어요.
    마일드맛 강추!!

  • 7. NH견과
    '14.4.14 3:16 PM (118.39.xxx.193)

    NH프리미엄 견과 찾아보세요.눅눅하지도 않고 좋아요

  • 8. NH견과
    '14.4.14 3:17 PM (118.39.xxx.193)

    죄숑요...더채움견과네요..프리미엄

  • 9. 위에..님
    '14.4.15 2:16 PM (175.112.xxx.82)

    견과류 좋다고 먹었던 대다수 사람들 수입견과류였으면 그게 득보다 실이 더 많았을것 같던데요. 하셨는데
    저도 되도록이면 수입식품은 먹지 않는데 견과류는 수입먹지 않을려니 너무 비싸게치이고 먹을것도 별로 없어요.
    요즈음 보통 파는 한 봉씩 포장된 견과류엔 호두, 크랜베리, 아몬드, 너트...이런거 들어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걸 국내산으로 먹을려면 호두는 너~무 비싸구요, 다른 품목으로는 대추, 땅콩같은거 밖에 없더라구요. 저도 국내산으로 안 비싼 견과류 먹고 싶어요. 4식구 다 먹을려니 그 돈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58 출산후 산후에 남편의 따뜻한 위로 받으신분 계세요? 출산후 08:45:20 54
1795657 편두통이 시작될거 같은데. 약이 어디있지 1 ..... 08:40:49 70
1795656 뭐라구요???? 뉴이재명???? 7 어이구 08:38:45 152
1795655 돈있는데 1.5평 살고 계신다는 글쓰시분 궁금해요 11 ... 08:33:41 411
1795654 용인 천주교 묘원 가는길 왕눈이 08:33:24 85
1795653 1주택자가 집을 왜 내놔요? 8 ... 08:30:01 465
1795652 봄동배추 월동배추 같은건가요? 가을여행 08:26:40 69
1795651 집가진자 죄인이 되어버린 나라 7 세세히 08:25:23 392
1795650 채권자처럼 돈달라는 시모 1 ... 08:20:28 594
1795649 공소 취소 모임 87명에 대한 변리사 의견Jpg 3 쇼끝은없는거.. 08:17:18 331
1795648 헬리오시티 급매 99건…이란 대문글 보고 매물 찾아 봤더니 16 진짜 웃김 08:06:02 1,437
1795647 이언주를 원내대표 만들자구요? ㅋㅋㅋㅋ 17 ㅉㅉ 08:04:36 415
1795646 서울에서 밥한끼 얻어먹겠다고 몇시간 줄 서느니 ,,, 5 ㅁㅁ 08:04:13 869
1795645 4,000만원의 초기 자본을 55억원으로 불린 장기투자자 4 유튜브 07:57:35 1,222
1795644 키움증권 이벤트 7 클래식 07:51:09 606
1795643 집에서 먹을 전 6 종류 07:48:17 621
1795642 2) 정청례 당대표에 관한.. 14 ㅁㅁ 07:43:47 414
1795641 쇠고기 장조림감 육전 부쳐도 될까요? 1 질문 07:40:36 253
1795640 아끼고 안먹고 안쓰고 해서 집샀더니 보유세내라고? 13 열폭 07:31:49 1,660
1795639 반찬통 패킹 없는것 추천 좀 해주세요 5 반찬통 07:06:23 711
1795638 우리가 쇼트트랙 1500m 주종목인데 8 아쉽 07:05:52 1,709
1795637 배우자에 대한 질투 13 전업아내 06:49:51 2,258
1795636 속상해서 날밤 샜네요 ㅠㅠ 44 .. 06:40:19 6,529
1795635 린드버그 안경테 디자인 찾아요 삐삐 06:29:45 464
1795634 제사자랑은 하지 말라더니 ,,, 11 ㅁㅁ 06:24:01 2,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