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왕자 행거 하나도 설치 못 하는 비루한 몸 ㅠㅠ

ㅁㅁㅁ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14-04-06 16:16:35

3단 행거 주문했는데

설치하다가 망가뜨리고.......지금 완전 뻗어서 내일 as부르려구요....

저는 대체 왜 이 모양일까요? ㅠㅠ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도 없고...

완전 기계치라 간단한 기계 껐다 켰다 하다가도 망가뜨리고............ㅠㅠ

IP : 121.166.xxx.1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4.4.6 4:17 PM (14.45.xxx.43)

    처음에는 다 그렇죠 뭐 그게 여러번 하다 보면 좀 나아져요~ 이번에 AS부르시면 옆에서 잘 봐보세요~ 그분들이 다 요령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차분히 설명서대로~잘따라해보시구요
    난 이거 못해~ 라는 마음을 버리셔야 더 잘할수 있습니다!~

  • 2. ㅎㅎ
    '14.4.6 4:42 PM (119.194.xxx.239)

    그런 사람 많아요. 너무 슬퍼마세요. 다른거 잘하는거 있으시잖아요 ^^

  • 3. ㅁㅁㅁ
    '14.4.6 4:49 PM (121.166.xxx.125)

    댓글 감사해요 ㅠㅠ 지금 방 난장판 되서 컴터 켰어요. 방이 저래서 오늘 잠은 어찌 자나 걱정도 되구요...

  • 4. 왕자가 덮친 여자
    '14.4.6 5:16 PM (182.210.xxx.154)

    왕자 행거에 아픈 추억이 있어 댓글 달아요.
    나름 꼼꼼하게 설치했다가 새벽에 우루루...
    자는 저를 덮쳤어요. 그때 마음은 왜 난 이럴까 왜 이런것 하나 제대로 못할까하며 괴로워하다 결심했어요. 다시 하자! 5년 지난 지금 무너지지 않고 잘 버텨주고 있어요. 설명서 보시면서 찬찬히 해보세요. 어렵지않아요.

  • 5. ㅁㅁㅁ
    '14.4.6 5:38 PM (121.166.xxx.125)

    왕자가 덮친 여자님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제 주제를 망각하고 젤 어려운 삼 단에 커튼까지 있는 걸 주문했지 뭐에요...
    부품 한 개는 망가뜨려서 낼 아저씨 불러야 할 듯요 ㅜ

  • 6. ..
    '14.4.6 6:08 PM (14.54.xxx.191)

    그 왕자 여자 여럿 덮치네요..-,-;; 저도 한번 그랬다는.. 그것도 남편 없을때.ㅋ
    혼자서 설치하다가 다 무너져서 방에서 막 울었어요.. 제가 덩치라도 작으면 말도 안해요..행거보다 내가 더 클거 같던데. 제 생각엔 그거 혼자서 조립하시는 분들은 능력자..위아래가 완전 직각이어야 유지되더라구요..
    암튼 바로 버리고 이케아 lerberg선반 2개에다가 왕자선반 봉 얹어서 옷 행거 만들어서 써요.. 이 방법 저는 강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1 .. 12:29:37 71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3 커피별로 12:29:33 53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6 ㅠㅠ 12:22:57 310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2 .. 12:18:58 203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5 ㅡㅡ 12:17:14 504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3 ..... 12:16:34 187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5 ooo 12:10:24 479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7 와우 12:09:51 739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434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241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43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9 환율 12:00:16 418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624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160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3 나르가 뭡니.. 11:56:01 611
1788105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3 성형 11:55:58 781
1788104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571
1788103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552
1788102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1,060
1788101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472
1788100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20 인생 11:45:02 940
1788099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11:42:34 444
1788098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11 ㅇㅋ 11:40:21 929
1788097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354
1788096 문상갈때 5 흐린 날 11:36:34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