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진짜 너무 많이 보고 싶어요 ㅠㅠ

조회수 : 3,736
작성일 : 2014-03-31 00:51:20
다른 글 보려고 링크타고 들어갔다가
이글 보고 울었어요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못봤던 사진들도 보여서 퍼왔어요.

http://m.slrclub.com/v/free/30699212
IP : 175.223.xxx.14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31 12:56 AM (121.135.xxx.173)

    웬지 그분같았어요
    근데 첫사진보자마자 닫아버렸어요
    그냥 눈물날까봐요...
    돌아가신건 너무 아쉽고 안타깝고 슬프지만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 00
    '14.3.31 1:00 AM (1.230.xxx.11)

    그쵸..그립고 감사하죠.존경하는 대통령을 두 분이나 가질수 있었다는 것..
    그것도 두 분 다 제 세대에 계셔줬다는 것도.

  • 3. .....
    '14.3.31 1:18 AM (221.166.xxx.92)

    하...정말..보고 또 봤던 모습들인데도......ㅠㅠ
    잘 계신가요.......

  • 4. ...
    '14.3.31 1:55 AM (110.70.xxx.26)

    제목만 보고 이분을 떠올렸어요.
    링크 열자말자 ㅠㅠ

    저는 다 본 사진이에요.
    추모 사진전도 두번 갔었고 콘서트에서도 전시한 사진이구요.
    그의 새로운 사진을 더이상 볼 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이승환의 노무현 헌정곡 듣고 있어요..

  • 5. 에고..
    '14.3.31 2:40 AM (182.210.xxx.57)

    그래도 님들과 공유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그리운 분도 잘 계시리라 믿어요. ㅠㅠㅠㅠㅠㅠㅠ

  • 6. 여사님 자녀분들
    '14.3.31 3:14 AM (178.190.xxx.184)

    건강하시길. 사랑합니다♡.

  • 7. 저는
    '14.3.31 3:33 AM (182.226.xxx.8)

    아직도

    사진 속의 '유시민의원의 얼굴' 같은 마음입니다.

    가슴 속에 무거운 돌 덩이가, 한 처럼 맺혀 있는 것 같아요.

    위 댓글 분들 처럼 좋은 말들이 안나와요...

  • 8. 유시민
    '14.3.31 8:38 AM (203.247.xxx.210)

    저도 그 마음.....

  • 9.
    '14.3.31 9:02 AM (175.112.xxx.243)

    이지구상에서 젤 큰 바보.....
    행복하십니까?.엉~엉~엉~

  • 10. ...
    '14.3.31 9:40 AM (180.227.xxx.92)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항상 그리워요 ㅠ

  • 11. 자운영
    '14.3.31 10:24 AM (114.205.xxx.206)

    아침부터 흐르는 눈물을주체할 수 없네요. 너무 보고 싶습니다.

  • 12. 자끄라깡
    '14.3.31 5:24 PM (119.192.xxx.228)

    어쩌자고 이 창을 열었을까.....눈물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32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305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65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12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47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8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86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201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91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33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56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92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005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08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5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33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76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19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6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64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7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50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25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900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