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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새 과외글 없어진거예요???

????? 조회수 : 2,871
작성일 : 2014-03-23 23:55:20
과외선생님이 이사선물 안사왔다고 기본이 안됐다길래
기가막혀서 댓글달려고 로긴했더니 그새 지웠나봐요?
에고 참!
IP : 1.240.xxx.6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4.3.23 11:56 PM (175.212.xxx.220)

    피곤하셔서 지우고 들어가셨나봐요

  • 2. ㅠㅠ
    '14.3.23 11:56 PM (118.45.xxx.207)

    전 댓글다니까 글이 없어짐...
    여튼 정말 피곤한거맞다구요!!!!!!!! 남편도 이상하고 아까 원글님도 이상하고!!!!

  • 3. %%
    '14.3.23 11:57 PM (221.147.xxx.203)

    그나저나 바로 밑에 글쓰신 님은 어쩌나요;;;;
    본문과 상관없는 폭풍디스댓글들~~

  • 4. 네..
    '14.3.23 11:57 PM (58.225.xxx.25)

    완전 어이없죠. 원글이가 본인 부부는 피곤한 집 아니라고 댓글에서 자기 변명도 하던데 그래도 댓글이 계속 달리니 급삭....

  • 5. Lkj
    '14.3.23 11:58 PM (124.80.xxx.201)

    미친 부부던데요

  • 6. ...
    '14.3.23 11:59 PM (175.208.xxx.118)

    창피한거 알았으니 지웠을테고.. 이제라도 창피한줄 알면 다행인거 같으네요.
    별 피곤한사람이 다 있어..

  • 7. ...
    '14.3.24 12:07 AM (203.226.xxx.187)

    그냥 그런거 신경쓰는 아저씨와
    그게 걸려 글올리신 부인이나
    정말 비슷하시다...
    그생각만 들었어요.

    사람이 참 다른거죠.
    살아갈때 조심할거투성이다. 싶었구요.
    남들이 나를 어찌생각할까...
    다따지다보면 살기가 참 힘들긴해요.

  • 8. 계속 지켜보시겠죠
    '14.3.24 12:11 AM (121.147.xxx.224)

    그 원글님,
    반응이 헉 해서 당분간 게시판 들낙거리시겠죠.

    그 원글님댁, 피고한 집 맞아요~~~ 라고 아까 댓글 남기고 싶었어요

  • 9. ...
    '14.3.24 12:13 AM (118.221.xxx.32)

    컥.. 참 별. 인간들이 다 있네요

  • 10.
    '14.3.24 12:16 AM (119.69.xxx.135)

    왠만하면 로그인 안 하는데 로그인하게 만들더만요 ㅋㅋ 부부가 술 자셨나 저런소리 어찌 나오나 헉했네요..부부가 똑같네요 ..둘이 저러기 쉽지 않을거 같은뎅 ㅋㅋ어이없어 웃음만 나옵니다...

  • 11. ㅇㅇ
    '14.3.24 12:26 AM (211.205.xxx.135) - 삭제된댓글

    피곤하다고 첫댓글 달았던 사람인데요 다른글 보는사이 없어졌네요. 아래글이 무슨뜻인지 설명해주실분 계신가요? 이거 제얘긴가요?
    -------------
    그나저나 바로 밑에 글쓰신 님은 어쩌나요;;;;
    본문과 상관없는 폭풍디스댓글들~~

  • 12. 놀라웠어요
    '14.3.24 12:29 AM (183.102.xxx.20)

    글 올라오자마자
    순식간에 엄청난 댓글들.
    그래서 저는 이 글이 대문에 걸린 글이었나? 싶어
    대문글 제목들 확인하고 나서 돌아오니 글이 사라짐.
    뭔가 홀린 기분? ^^

    댓글이나 원글이나 신속함에 놀란 글이었어요.

  • 13. ㅇㅇ
    '14.3.24 12:43 AM (211.205.xxx.135) - 삭제된댓글

    바로 밑에 글쓰신분이 제가(첫덧글)아니라 덧글섞인분이셨네요. ㅎㅎ이제 이해했어요. 시스템 오류 덕분에(?)덧글확인했어요. 저만 피곤하다라고 생각한거였으면 나도 예의없이 산게 아닐까 고민할뻔했음 ㄷㄷㄷ

  • 14. minss007
    '14.3.24 12:49 AM (223.62.xxx.109)

    저는 글 올라오고 댓글 하나도 없을때
    달았는데...다 쓰고 보니 그새 댓글이 16개나 달려서
    깜짝 놀랐어요!

    첨엔 선생님을 예의없다 하셔서...
    그와 반대되는 생각인..제가 틀렸나? 했었네요!
    그냥 놀러가신것도 아니고 수업하러 가신분한테
    어찌 그런 예의라는 말을 운운하는지...
    참..세상에 다양한 사람들 참 많다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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