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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엄마는 무슨 생각일까요

지혜주세요 조회수 : 1,165
작성일 : 2014-03-14 15:55:08

연락없다가 아이들 어디갈때 되면 전날 전화해서 아이 픽업을 부탁해요.항상 전날 저녁때 어찌하라는 건지.

문제는 제가 그 엄마를 싫어해요,

저랑 코드가 달라요.

 

몇번 거절했는데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 꼭 있어요.

그것도 무슨 중요한 일이 있는게 아니고 본인이 누굴 만나러 가야 한답니다.

아이들 스케줄은 벌써 몇달 전에 나와 있어서 시간 조절이 가능한대 말이지요

 

여하튼 지난달에도 울며 겨자 먹기로  아이 픽업을 해 주었는데 다음에는 기분 안 나쁘게 거절했으면 하는데 어찌 하면 되나요.

 

IP : 60.241.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14 7:25 PM (203.229.xxx.62)

    기분 나쁘지 않은 거절은 없고 기분 좋게 거절하면
    다음에 또 부탁 할 거예요.
    이유 구구하게 하지 마시고 싫다고 하세요.

    인생의 중요한 규칙은 인간 관계에서 거절 할줄 아는 것이다.
    귀중한 시간을 좀먹거나 부적딩힌 일에 몰두 하는 것은 아무일도 안하는 것만 못하다.
    사려 깊은 자는 남이 자신에게 부당한 일을 강요할 수 없게 해야 한다.

  • 2. minss007
    '14.3.14 8:36 PM (223.63.xxx.226)

    기분 나쁘게 거절을 해야지요
    님을 너무 편하게 생각하다못해 예의없이 대하네요
    보통 누굴만나러가야한다는게..그게 떳떳이 말할수있는 이유가 되나요..

  • 3. 원글
    '14.3.19 8:31 PM (60.241.xxx.16)

    그렇치요??
    제가 못된거 아니지요??
    하도 기가 막혀 여기 글 남겼어요
    답 주신 두분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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