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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시는 분들 회계사/세무사 어떤 경로로 알게 되셨나요???

콜비츠 조회수 : 8,537
작성일 : 2014-03-14 14:57:32

회계사는 돈도 잘 벌고 좋은 직업인 줄 알았더니만.... 힘드네요^^

그 중에 다행이라고 한다면, 제가 직접 안한다는 점? ^^

전 그냥 남의 회사에서 월급 받으며 퇴직했으면 좋겠는데 상황이 좀 꼬여버렸네요. -.-

 

혹시 사업하시는 분들 회계사나 세무사 어떻게 소개 받으셨어요?

이 경로를 알아야 영업이 더 쉬울 것 같은데...

인터넷으로 검색하시려나요??

그럼 네이버나 이런 포털에 돈을 주고 1등 자리를 꿰 차야하는 수밖에 없을런지... -.-

 

지인들은 생각보다 잘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소득이 노출되기 때문에...

 

그리고 혹시 사업 준비중이시거나, 지금 맡기고 있는 곳을 옮기시려 한다면 쪽지 좀 주세요~~~

82쿡 특별할인 들어가라고 해야겠어요.

 

하... 사업하시는 분들과 그의 부인/남편 존경합니다. ^^

 

 

IP : 222.101.xxx.6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ㄷ
    '14.3.14 2:58 PM (175.198.xxx.223)

    대학교 가면 평생교육 혹은 특별경영자 과정 이딴게 있어요
    이런데 한학기 수강하시면 인맥이 만들어집니다
    골프도 치고요

  • 2. 콜비츠
    '14.3.14 3:00 PM (222.101.xxx.65)

    ㅎㄷ님 댓글 감사해요.
    이미 대학원을 다녔어요. 가보니 그 기수에만 회계사가 5명인가... 하하하하.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도 거의 다 영업을 위한 사람들이더래요... 흑흑.
    골프도 아주 꾸준히 치고 계십니다~~

  • 3. 차라리
    '14.3.14 3:01 PM (1.251.xxx.35)

    근처 가게에 홍보물이나 명함이라도 돌려보시죠

  • 4. ㅎㄷ
    '14.3.14 3:02 PM (175.198.xxx.223)

    그럼 골프연습장에 가세요 거기도 엄청 많던데

  • 5. 차라리
    '14.3.14 3:02 PM (1.251.xxx.35)

    어떤 영업이든 인터넷에 노출되게 하는건
    완전 '돈'이죠...

    클릭 할때마다 돈 빠져나가는게 많아요...

  • 6. 콜비츠
    '14.3.14 3:10 PM (222.101.xxx.65)

    @차라리님. 안그래도 영화 변호인을 보며 우리도 찌라시를 만들자 했어요. 그리고 네이버에 관련한 뉴스도 본 터라 돈이 장난 아니게 들겠구나 했어요. 감사합니다^^

    @ㅎㄷ님. 네 그러게요. 골프연습장도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7. ..
    '14.3.14 3:11 PM (59.16.xxx.22)

    협회에서 권하는데다가 하다가
    지인 소개로 해요

  • 8. 콜비츠
    '14.3.14 3:12 PM (222.101.xxx.65)

    @..님 곁에 있는 지인들에게도 열심히 영업을 해야겠네요, 사업을 하든 안하든. 감사합니다^^

  • 9. 콜비츠
    '14.3.14 3:30 PM (222.101.xxx.65)

    @ ...님/ 여기는 서울입니다. (써놓고 보니 웃기네요)지역이 가까우면 좋겠네요^^ 쪽지주셔요~

  • 10. ^^
    '14.3.14 3:42 PM (222.106.xxx.155)

    대형 교회, 대학교 최고 경영자 과정
    이 두 군데요.

  • 11. 82에도
    '14.3.14 3:46 PM (182.219.xxx.95)

    상속이나 증여를 물어볼데도 없고 아는 것도 없어서 고민이신 분들 정말 많아요
    82회원에게 상속이나 증여를 상담해주시면
    정말 대박나실텐데....
    메일 상담부터 비교적 저렴하게 해주시면 안될가요?
    아님 82베너 광고하세요

  • 12. 하루
    '14.3.14 3:53 PM (175.215.xxx.18) - 삭제된댓글

    창원에서 남편이랑 자영업 할때 직접 영업을 나왔더라구요.회계사가 .....그래서 오래 거래 했어요.

  • 13. ..
    '14.3.14 4:02 PM (223.62.xxx.113)

    저는 지인한테 소개받았어요. 근데 규모가 큰 사업만 하시나요?
    저는 프리랜서인데 급여소득 & 사업소득으로 나눠받아서 5월 소득세 신고해야하거든요. 이런것도 하시는지?

  • 14. 납작공주
    '14.3.14 4:04 PM (175.196.xxx.156)

    처음에는 얼굴을 많이 알리는 게 중요하지만, 그 다음은 실력이요.
    소신있게 열심히 하면, 다른 분들에게 소개해 주세요.
    굳이 말씀 안드려두요.
    그리고 그 분들이 다시 소개, 소개, 소개..
    뎌디지만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면,
    꾸준히 거래하는 고정 고객이 생기게 되고
    큰 돈을 벌지는 못하지만,
    장기적으로 비교적 순탄하게 사무실을 운영하게 되는 것 같아요.

  • 15. 저희 남편은
    '14.3.14 4:10 PM (211.114.xxx.233)

    맨땅에 헤딩 영업했어요. 워낙 없이 시작해서 업체를 살 수도 없었고, 연고로 하는 것도 싫어해서 연고 하나 없이 200 개 넘는 업체를 발로 뛰어 잡았는데...그것도 중간에 공부한답시고 후배에게 한 번 팔고 다시 또 그렇게 일구었답니다. 그런데 이게 여자는 아마 어려울거에요. 공장지대를 돌면서 맹견들의 위험속에..보통 멘탈이 아니고는 하기 어려운 작업인듯..실제로 남편의 경우를 보고 주변 친구나 후배가 부탁해서 데리고 다니면서 실습 비슷하게 해준 경우도 몇 있는데..성격이나 근성이 없으면 잘 못하더라구요.
    그런 경우는 영업사업을 고용하지요. 저희 남편도 자리잡고 배 불러지니까 영업사원 돌렸는데..아무래도 본인만 못하니까 다시 칠년만에 영업 한 번 할까 하면서 다니네요. 어제도 30만원짜리 업체 하나를 두시간 동안 영업해서 거의 넘어올거라고 하던데..
    회계사에 어울리는 않는 성격이에요. 보통 회계사들은 좀 조용하고 그런 편인데..남편은 남성성 영업성 이런 면이 있고 근성도 있고, 학벌도 뒷받침되는 면이 있어요.
    주변 사람들은 업체를 사서 시작하거나, 동창 및 친척 연고가 많더군요.
    그리고 해보니 공장이 최고라고..서비스 업종이나 병원 이런 곳보다는 무조건 공장 영업을 합니다. 또 계속 공부해요. 항상 세법 공부해서 일 자체를 잘하고, 사시 공부하던 가닥이 있어서 법률조언도 해주니까..사업자가 또 다른 사업자를 소개해주는 경우도 많아요.

  • 16. 콜비츠
    '14.3.14 4:33 PM (222.101.xxx.65)

    우와 댓글 감사합니다

    @^^님/ 신랑은 사실 불교인데 안 그래도 지역 대형교회에 나갈 준비를 슬슬 시작하고 있어요.(믿음이 충만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 대학원은 이미 쓴 맛을 봐서^^ 이젠 거긴 안 나갈 것 같더군요. 거의다 비슷한 목적으로 온 사람들이래요. 감사합니다.

    @82에도님/ 변호인처럼 상속증여 전문으로 찌라시를 돌려야할까봐요. 지인이면서도 유일하게 직접 의뢰해온 건이 생각해보니 다 상속과 증여였어요. 이 돈은 노출되어도 괜찮았나봐요^^ 82쿡 할인이야 당연하죠^^ 배너는 생각도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진짜 좋은 아이디어네요~

    @하루님/ 개업하는 가게들은 이미 세무서를 정해놓고 시작한다고만 생각했어요. 그럼 일단 이 근방을 돌면서 힘차게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짱짱짱. 감사합니다^^

    @..님/네 큰 규모만은 아니에요~ 연락주시면 성실상담을 명 하겠습니다^^ 쪽지로 연락처 주시면 전화드리라할게요~^^ 감사합니다.

    @납작공주님/ 일단 얼굴을 알리는 단계에만 너무 근심이 컸네요. 말씀해주신대로 그 다음에는 잘~ 뻗어나가게끔 제가 채찍질을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남편은님/ 밖에서는 어떻게 일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인것도 같다가, 얼핏 업체랑 통화하는 걸 보면 호탕해보이는 척 하기도 하고.... ^^ 동네 뒤쪽에 공장 밀집지역이에요. 여길 공략하는 법을 배우러 보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17. 블로그
    '14.3.14 5:35 PM (175.113.xxx.25)

    운영하세요.
    세무관련 불편한거 궁금한거 언제든 질문해도 금방 답 달아주시면
    어느 순간 밑고 맡길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는 남편이 1인기업 운영해요.
    제가 경영학 전공이라...왔다갔다하는 금액이 크지 않으니 제가 그냥 정리해서 세무신고 했었는데
    잠깐 큰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서 제가 좀 골치아파했더니 그럼 적당한 세무사를 찾아보라고 하더라구요.
    동기중에 세무사 회계사들 꽤 있는데... 솔직히 수입이 공개되어 꺼려지긴 했는데
    결국은 저랑 친했던 복학생 오빠가 당첨(?) 되셨어요.

    사업 안하는 지인들께도 홍보 하세요.
    주변에 세무사 회계사 찾으면 연락 해달라고...소개해달라고...
    저도 주변 지인들이나 남편 지인들중 사업하는 사람들이 세무사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거든요.
    그럼 상황 이야기 하고 원하면 소개해주겠다고 해요.


    대학원은 진짜 목적이 똑같아서 영업을 목적으로 하면 별 성과 없어요.

  • 18. ..
    '14.3.14 6:51 PM (211.178.xxx.102)

    지역이 어디신가요

  • 19. ....
    '14.3.14 7:04 PM (180.228.xxx.9)

    원글님 글, 잘 모르겠어요?
    회계사 자격은 있는데 지금 안 하신다는 것인지?
    아니면 직접 개업하시지는 않고 남의 밑에서 월급 받고 게신 것인지?
    우선 여기 회원민들이 잘 알아 볼 수 있도록 써 주시면 고맙겠어요..

  • 20. 콜비츠
    '14.3.17 8:18 AM (222.101.xxx.65)

    @블로그님/ 블로그.카페 여는 것도 한 방법이겠군요. 성실하고 빠르게!! 를 잊지 말라고 이야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님/ 지역은 서울이에요. ^^ 감사합니다.

    @....님/ 지금 일은 하고 있고요, 곧 개업을 하게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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