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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미안한 마음 조회수 : 944
작성일 : 2014-03-12 20:03:21
먼 친척 여동생의 사고사. 서른도 안되어 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4살 3살 갓난쟁이 아기 하나. 애비는 무능하고 돌봐줄 사람 하나 없어 고아원으로 보낸답니다. 제가 거둘 수도 없는데 그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 눈물만 납니다.
IP : 112.154.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달꽃
    '14.3.12 8:06 PM (180.64.xxx.211)

    그렇다고 죄책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어요.
    모두 타고난 운명으 그릇만큼 살다 가는게 인생이라고 하더라구요.

  • 2. ....
    '14.3.12 8:12 PM (121.181.xxx.223)

    에구...아기들이 넘 불쌍하긴 하네요...

  • 3. ....
    '14.3.12 8:29 PM (211.206.xxx.94)

    친척들이 가끔 정기적으로 찾아가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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