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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 황정순님 자식같이 키우던 강쥐들을 안락사 시킨 못된 양녀

시끄러운 유산싸움 조회수 : 3,664
작성일 : 2014-03-12 18:49:28

문제된 유산 싸움에 대해 보면서도 참 흉했는데 세상에..생전에 고인이 자식같이 키우던 그 불쌍한 강쥐들을

고인이 돌아 가시자 마자 양녀도 호적에 올라간 조카 손녀라는 여자가 주위에 거짓말하고 안락사 시켰네요

어휴..바들 바들 떨던 그 가여운 것을..

정말 못된 인간이에요

IP : 76.88.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고
    '14.3.12 6:52 PM (175.213.xxx.97) - 삭제된댓글

    조카며느리 아니고 조카손녀던데요.
    이복오빠 손녀

  • 2. ...
    '14.3.12 6:53 PM (58.76.xxx.207)

    그냥 그런건 자기들끼리 알아서했음 좋겠어요.
    뭐 좋은일이라고 서로 언론에 알리지못해 난리인지....
    황정순 할머니 그냥 펑펑쓰시다가 사회기부 하고 가시지....
    뭐하러 많이남기셔서.... 친자식도 아닌 사람들이 저리 볼썽사납게 유산싸움 하고있는지...

  • 3. 네 조카 손녀로 수정했어요
    '14.3.12 7:00 PM (76.88.xxx.36)

    저 방송보면서 너무 놀랐어요 노인 병원에 입원하기 전까지 홀로 사시던 집에 20년 넘는 동안
    아무도 찾아 오지도 않았다고 하는 것 같던데 돌아 가시니까 양녀,양자가 고인 집으로 서로 가서 티격태격 하는거 보니까 너무 씁쓸하네요 황정순님 생전에 소문내지 않고 조용히 서울예대 장학금 지급해주셨대요
    한혜진씨가 어려웠을 때,장학금으로 도움받았다고 나오더라구요

  • 4. 그 많은 돈 가지고
    '14.3.12 7:13 PM (121.147.xxx.125)

    왜 그렇게 불쌍하게 돌아가셨는지 안타까워요.

  • 5. 그런 분
    '14.3.12 7:17 PM (180.64.xxx.211)

    그런분이 울 친정 모친이라 좀 아는데
    돈이 많아지고 늙어지면 의심부터 하고 인간성이 나빠져서 주위사람을 모두 경계하고 미워하고의심해요.
    그래서 자식들이 안가고 못가고 한걸거예요.
    그리고 친자식들도 재산싸움 하는 판에 양녀 어쩌구니 오죽하겠나요.
    개들은 너무 불쌍하네요. 표정이 자기 운명 아는거 같았어요.

    언제든 누구든 돈이 문제네요.

  • 6. 저도
    '14.3.12 8:54 PM (58.236.xxx.165)

    그 하얀 말티즈 같던데 눈동자를 잊지를 못하겠네요.
    가슴이 아파서요.
    그 예쁜 것을..
    진짜 돈에 눈먼 악마들 같아요.
    재산 한푼도 못가지게 해야 하고
    기념관을 만들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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