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해질 이상의 원인을 찾기가 이렇게 힘든건가요?

전해질 조회수 : 2,654
작성일 : 2014-03-10 14:13:28

해질 수치가 너무 낮아서 동네병원(1)에 2주간 입원을 하였고 위궤양 진단을 받아서 치료를 받으면서 전해질 수치가 괜찮다고 해서 퇴원을 했는데요. (식사를 잘 못해서 전해질수치가 낮아졌다고 했구요)
또 식욕부진, 구토, 어지러움 증상이 오네요..
지금 조금 큰 병원(2)으로 다시 입원을 하였는데 호르몬검사, 뇌 MRI검사 해보고, 원인을 못찾으면 더 큰병원으로 가야된다고 하네요. 암 일수 있다구요.
요즘엔 병원에 전해질 검사기계?가 있어서 몇가지 검사만 해봐도 원인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의사쌤한테 아직 물어보지는 못했어요.
1병원에서 암검사는 다했는데 괜찮다고 했거든요

혹시 전해질 쪽으로 좀 아시는 분 있으면 말씀 좀 해주세요ㅠㅠ

IP : 118.46.xxx.2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10 6:30 PM (203.229.xxx.62)

    저희 어머니 97세에 돌아 가셨는데
    90세 가까이 되실때부터 계절 바뀔때나 날씨가 아주 덥거나 춥거나 하시면
    어지러워 하시고 속이 토할것 같이 메스껍다고 하셔요.
    병원에 입원해서 아침 저녁으로 피검사 해서 전해질 수치 를 정상에 맞춰요.
    부족한 것은 링거액에 섞어서 주사로 맞아요.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 입원해 계시면서 영양제도 맞으시고 단백 주사도 맞으시면
    정상으로 돌아 오셔요. 처음엔 일년에 한번 일년에 두번, 세번, 네번 하시더니 돌아 가셨어요.
    큰 대학 병원에 가보세요.

  • 2. ,,,
    '14.3.10 6:33 PM (203.229.xxx.62)

    쉽게 얘기하면 피의 구성이 뭐는 몇% 뭐는 % 있는데 구성 성분으의비율이 안 맞는거예요.
    나이 드시면 식사를 해도 뭄에서 제대로 흡수가 안되서 그런다고 해요.
    혹시 다이어트 하신다고 식이 조절 하셨어요?
    전해질 불균형은 피검사만 해도 알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67 실리콘백에 넣었더니 재료에서 고무냄새가 나요 ........ 21:55:49 42
1790066 김밥에 햄, 불고기말고 단백질 뭐 넣을까요? 2 ... 21:55:34 52
1790065 쳇지피티 이용료 내고하는분 있나요? 2 .... 21:50:36 107
1790064 귀여워서 난리난 태권도학원 어린이 1 .. 21:50:18 299
1790063 10년동안 돈모으라고 21:50:09 241
1790062 미운우리새끼 김민종 나오는데 노래 21:48:10 309
1790061 이런 치매도 있나요 1 21:46:44 266
1790060 남편친구들의 모임에서요 15 ?? 21:45:58 599
1790059 최강록 공유랑 닮은꼴? ㅋㅋㅋ.jpg ... 21:45:17 187
1790058 1인가구 많아도 국가에서 뭘해주겠어요 ㄱㄴㄷ 21:44:08 131
1790057 제로음료 먹고도 다이어트 성공하신분.. 111 21:42:06 89
1790056 슥닷컴은 첫가입해도 쿠폰 한장이 없네요 1 헤이 21:38:21 106
1790055 분당 일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은 4 관념 21:35:02 613
1790054 어제 오픈런해서 두쫀쿠샀는데 10 ㄱㄴ 21:13:20 1,459
1790053 딸이 명품가방 하나쯤 들고 다니라는데요. 26 선택 21:08:38 2,182
1790052 제가 반신욕만 하면 고양이가 울어요 10 00 21:06:46 1,050
1790051 야채튀김 재료는 7 야채 21:03:27 548
1790050 노후준비 ㅡ 47세 5 노후 20:59:32 1,872
1790049 혼주 한복에 귀걸이와 반지 조언해주세요. 12 .. 20:59:18 848
1790048 화려한 날들 오늘 너무 슬퍼요 8 20:58:36 1,265
1790047 갱년기 우울증 : 정신과약 VS 호르몬제 5 갱년기 20:56:48 559
1790046 입양아라도 해야하나요? 수술동의서 12 ㅇㅇ 20:52:21 1,514
1790045 손주 이쁘다 해도 내자식 힘들게 하는 손주는 꼴도 보기 싫은듯 .. 9 20:49:40 1,254
1790044 음악하는 남자 만나지 말라는데 왜요? 6 ㄹㅇ 20:48:24 963
1790043 요즘 대학졸업식에 부모님들만 참석하시죠? 8 00 20:44:33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