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학원 정할때 선생님 전공이랑 학교..물어보세요?

전공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14-03-07 22:35:11

저학년 아이 키우는 엄마구요...

아이 학원이나 과외 같은거 할때요..

학원에 상담을 가거나 그럴때요..

전공이나 출신 학교 여쭤 보세요?

아님 경력이나 그런거요..

오늘 아이 영어 학원에 상담 갔는데..

같이 간 엄마가 전공이 영어 맞나고 하니..

그냥 얼버무리더라구요..

그리곤 어느 어느 학원에 있었어요..

이렇게 바로 넘어가시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이게..

과연 선생님 구할때 전공과 출신학교를..

어디까지를 여쭤 봐야 하고 그런걸 잘 모르겠어요..

아이 예체능 학원 보내다 보니..

엄마들도 그러더라구요..

이외로 작곡전공인데 피아노 레슨 하시는 분도 많고...

성악 하신 분들도 피아노 레슨 하는 경우 있고..

예전에 한 아이 엄마는 국악 전공인데 피아노 레슨 하신 경우도 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그 엄마들도..

그래도 피아노 전공이 따로 있는데..

피아노 전공자에게 배워야 하는거 아니냐는..엄마도 있었고..

그냥 가르치는거 다 기술이니 그냥 잘 가르치면 전공 상관 있나 하는 엄마도 있었고..

엄마들 마다 다르긴 했는데요..

 

그냥 아이 학원 보낼때 선생님 전공유무나 이런거요..

크게 상관 없는 걸까요?

 

 

IP : 122.32.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
    '14.3.7 10:44 PM (1.250.xxx.39)

    어느 과목이든 전공자가 얼마나 된다고.
    영문과나와 연수갔다와 초딩 저학년 빠닉스 하고
    있겠습니까?
    음대도 작곡과 , 성악과나와 피아노 가르치는사람 태반입니다.

  • 2.
    '14.3.7 10:47 PM (39.7.xxx.124)

    네 봐요.. 영어 교수법이 문제가 아니라 일단 영어 잘하는게 더 중요해요

  • 3. ...
    '14.3.7 10:48 PM (121.181.xxx.223)

    제가아는 동네 영문과 대학원나온 엄마 입시학원과 과외는 해봤어도 유치부나 초등 영어는 자기는 모른다고 하더라구요...보통 영문과 나오신분들은 학원으로 가도 중고등 입시쪽으로 많이 가요..유치부나 초등저학년까진 외국경험있어서 회화가 자유로우신 분들이 오히려 나아요...학문적으로 접근할것도 아니구요..

  • 4.
    '14.3.7 10:48 PM (39.7.xxx.124)

    수학.. 전공자한테 받아야죠..! 당연히...

  • 5. 전공자는
    '14.3.7 11:14 PM (110.70.xxx.194)

    입시나 고등부로 갑니다.
    특별히 예체능 아니면 초등 저학년 정도면 그리 고려 안해도 될 듯해요.
    학원 교수법이야 어차피 지식이해암기지 특별한 교수법을 활용하는 것도 아니니.

  • 6. ........
    '14.3.7 11:26 PM (42.82.xxx.29)

    영어 수학 전공자는 입시 고등부로 가는건 맞는데요.
    전공했다고 모두 잘 가르치는건 아니에요.그래서 학원은 학벌을 먼저 보는 이유가 그거죠.
    저도 수학 전공자 아닌데 수학과 다니는 애를 가르쳤거든요.3학년이였는데 그애는 대학이 좀 어중간한 대학이였어요.
    수학을 잘 못해요.
    원리도 그닥 잘 알지 못하구요.
    수능다시본다고 저에게 왔었거든요.
    서울대 공대 나온분과 적당한 대학 전공한 분의 실력은 솔직히 수학만 예를 들었을떄 아이들에게는 서울대 나온분이 더 실력을 보여줄순 있어요.
    그런데 이부분도 또 달리 가는게 서울대 나왔다고 모두 잘 가르치는건 아니라는거죠.
    사람을 써보면 딱 표가나요.
    전달력이라는게 또 무시못하거든요.
    아무튼 학원가 특히나 입시 학원가는 학벌을 먼저보지 전공을 먼저 보진 않아요. 예체능은 좀 다른문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49 서양교육 받아보니 ㅁㅁㄴㅇㄹ 09:33:10 1
1797348 똑같은 글 또 쓰는 이유는 뭘까요? 4 001 09:22:38 207
1797347 술 2일 연달아 마시고 술배탈난듯요 1 엉엉 09:22:33 85
1797346 유튜버들... 2 신박한구걸 09:21:39 161
1797345 50대 임신 가능성 12 궁금 09:17:13 695
1797344 1주택자인데 팔아야하나 싶어요 16 .... 09:14:46 793
1797343 교보 전자도서관 이용하는법 3 123 09:11:16 155
1797342 가전제품의 교체시기는 언제쯤인가요? 8 이사 09:09:30 234
1797341 김영모 제과점 너무 실망했어요. 13 실망 09:09:26 1,166
1797340 극장에 안가는 이유 13 .. 08:53:49 1,395
1797339 보유세 상향하길 7 .. 08:53:22 539
1797338 아산병원호흡기내과 명의추천해주세요 1 죠세핀 08:50:15 196
1797337 이언주는 다시 국힘갈까요? 11 ㄱㄴ 08:45:00 703
1797336 연쇄살인범에 대한 여시반응 소름이네요 10 세상에 08:44:50 1,013
1797335 부조에 관한 남편의 견해 23 ,,, 08:32:13 1,711
1797334 나들이 추천 부탁드려요. 남양주 출발 2 외출 08:25:06 430
1797333 9년째 모임하던 사람들이 3달전부터 핑계대면서 시간없다하면 .. 31 모임 08:19:06 3,420
1797332 美 글로벌 관세 10→15%로 다시 올린다네요!!! 9 미친... 08:07:27 1,623
1797331 딸이 어제 시대인재 기숙 들어갔어요 너무 좋으네요 7 08:06:17 2,342
1797330 이런 남편어때요? 4 00 07:48:04 1,047
1797329 싸움유발자 엄마인데, 이거 정신병 인가요? 6 싸움쟁이 엄.. 07:47:38 1,595
1797328 이재명 안하는거냐 못하는거냐! 13 참나 07:45:28 1,358
1797327 크림라떼 몸에 안좋죠? 가슴도 두근거려요 4 ㅇㅇ 07:44:13 720
1797326 슬그머니 드는 생각. 공취모? 3 그렇다면 07:41:58 420
1797325 아파트 매매 시 추가 부동산 등록시.. 4 고민 07:35:15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