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고모님상 가야할까요?

고민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14-03-05 15:11:29
시고모님상인데요,
남편 따라서 가봐야 하나요?
왕래가 없었고
요양원에 계시다가 간밤에 가셨다네요
남편만 가라고 해 놓고나니
맘이 안편해서요
꼭 가야하나요?
IP : 180.70.xxx.19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5 3:15 PM (1.245.xxx.186)

    보통 다녀와야할 관계 아닌가요?

  • 2. 결혼식날만
    '14.3.5 3:16 PM (180.65.xxx.29)

    봤어도 가야 하는 사이 같은데

  • 3. ....
    '14.3.5 3:17 PM (112.220.xxx.100)

    당연히 같이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특별한 일이 없는한은???
    원글님 고모가 돌아가셨다고 생각해보세요

  • 4.
    '14.3.5 3:17 PM (222.117.xxx.200)

    시부모님이 가라고 안하셨나요?평소에 왕래가 있던 없던 상관없이 당연히 갔다와야 할 자리인데요..

  • 5. ,,,
    '14.3.5 3:20 PM (203.229.xxx.62)

    원글님 고모 돌아 가시면 문상 안 가시나요?

  • 6. 인사만
    '14.3.5 3:22 PM (58.233.xxx.225)

    잠깐 하고 오면 되는데 가보세요

  • 7. 플럼스카페
    '14.3.5 3:22 PM (122.32.xxx.46)

    질문이 이해 안 됩니다. 집안에서 시어른들이 원수지간 아니면....누가 말 안 해도 당연히 가는거 아닌가요.

  • 8. ..
    '14.3.5 3:26 PM (222.110.xxx.1)

    집안분위기에 따라 다르지 않나요? 시어머니께 여쭤보세요.
    저희집은 얼마전에 남편의 큰고모 돌아가셨는데, 남편도 문상 안갔어요.
    평소에 왕래가 없어서 사실 남이나 다름없었고 시부모님이 안가길 원하셔서요..

  • 9. 원글
    '14.3.5 3:29 PM (180.70.xxx.196)

    그렇네요..
    시어머님이 안가고 싶음
    가지 말라셔서 망설이고 있었네요
    제가 나이를 험먹은것같습니다
    댓글들 감사해요

  • 10. 바램
    '14.3.5 3:50 PM (59.28.xxx.90)

    에고...
    당연한걸 묻는게 참 한숨만 나오네요.

  • 11. 에고~
    '14.3.5 3:55 PM (183.103.xxx.166)

    시고모상이면 왕래가 없는분이라도 당연히 남편과 가야죠.
    너무 당연한건데..남편혼자 조문가면 남보기도 안좋아요.

  • 12. ..
    '14.3.5 4:12 PM (223.62.xxx.51)

    시어머님이 시누이 시집살이 엄청했나보네

  • 13. 거리
    '14.3.5 5:23 PM (211.178.xxx.51)

    가까운 곳이면 가시고 먼곳이면 남편만 보내세요.
    남편형제들끼리 가면 될 것 같아요..
    집마다 다른데 저희는 좀 떨어진 곳이라 부모님 모시고 제형제들,사촌끼리 다녀왔어요

  • 14.
    '14.3.5 6:33 PM (115.136.xxx.24)

    시어머니가 그리 말씀하실 정도였으면 정말 왕래가 없고 사이가 좋지 않았거나 했나봐요

    저도 그런 고모가 계셔서.. 좀 이해가 가긴 하네요

    그래도 다녀오면 좋죠.. 당당하다고 할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87 BBQ 황금올리브치킨+황금알치즈볼+콜라1.25L 기프티콘 나눔 .. 민트코코 21:52:39 3
1786186 언론 몰래 출퇴근 하려고 '비밀통로'‥도어스테핑 중단 석 달 전.. 참나 21:51:12 62
1786185 매사 방어적인 남편 21:51:09 35
1786184 보증금 5,000 월세 450 이면 복비를 얼마 줘야하나요? .. &&.. 21:48:56 77
1786183 10시 [정준희의 논] 내란을 함께 견딘 미디어 벗들 / 신뢰할.. 같이봅시다 .. 21:47:01 32
1786182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 21:46:43 77
1786181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2 ll 21:40:08 305
1786180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21:35:56 168
1786179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1:35:12 244
1786178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1:33:04 251
1786177 화장품주 좀 오를까요? 물림 21:32:46 165
1786176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1 어쩌다 21:29:22 193
1786175 극한직업 뭐라고 생각하세요? u.. 21:26:54 195
1786174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2 벨로아 21:26:36 549
1786173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6 마리아 21:22:15 753
1786172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2 21:19:50 640
1786171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4 지나다 21:18:16 306
1786170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7 21:17:43 777
1786169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1:11:51 653
1786168 응팔10주년 2 . . 21:11:00 723
1786167 왕년의 꽃미남, 임대료 못 내 집에서 쫓겨날 위기 이런 21:10:30 1,411
1786166 쿠팡이 1위가 될수 있었던배경 .... 21:10:20 388
1786165 영어공부 앱 스픽, 결제취소방법을 모르겠어요 1 라다크 21:06:13 303
1786164 트럼프 25년째 매일 아스피린 먹는대요 ........ 21:04:45 1,165
1786163 평생을 고민.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색상요 4 ... 21:00:31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