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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플래너'라는 직업 어때요?

새로운 직업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14-03-04 10:16:39

http://blog.job.go.kr/10691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새로운 직업들을 조사하던 차에 위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우리나라에 등장할 새로운 직업으로 사립탐정, 이혼플래너, 디지털장의사 세 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82에 이혼관련 글이 꾸준히 올라오잖아요.

댓글들 보면 실질적으로 도움 주고, 자신의 경험을 들어 조언해주시는 분들이 있던데요.

이 직업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지.

웨딩플래너 있다고 결혼을 안하려던 사람이 하지 않듯 이혼플래너가 이혼을 조장한다는 생각은 안드는데요.

 

일하다 잠시 생각나서.. 들어와 남겨봅니다ㅎㅎ

 

IP : 121.128.xxx.5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이용할까 싶네요
    '14.3.4 10:18 AM (180.65.xxx.29)

    돈 많은 사람은 변호사가 있고 없는 사람은 저런것도 사치일것 같고

  • 2. 호오
    '14.3.4 10:37 AM (125.178.xxx.26)

    괜찮아보이네요.
    웨딩플래너가 모두 사진 메이크업 여행사를 하는 건 아니듯.
    법률자문, 생계조언, 육아상담 소개하면서 ..

  • 3. 참맛
    '14.3.4 11:53 AM (121.182.xxx.150)

    거 참 하다하다 이런 직업까지.....
    하고 생각하다보니 막상 이혼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도우미가 되겠구나 하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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