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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해 놓고 신문은 계속 넣네요.

사절 붙여놓고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14-03-04 07:20:09
언제까지 받는다는 약정기한도 끝났고
돈계산도 2월까지 정확히 해줬는데
다른 신문 들어오는데도 들이미네요.
전화하면 알겠다고 친절히 대답하고는 이래요.
신문 지국 왜 이리 질척일까요?
IP : 61.79.xxx.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4 7:22 AM (203.229.xxx.62)

    본사로 직접 전화해서 강력하게 항의하면 그날로 끊겨요.
    구독 관리하는 곳이 신문에 찾아 보면 인쇄되어 있어요.

  • 2. 전화하면
    '14.3.4 7:31 AM (61.79.xxx.76)

    한여자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네~.고객님 처리하겠습니다.
    주소 불러주세요~ 이래요.
    이톤으로 토시 하나 안틀리고 1주일째반복하고
    있네요.바깥문에도 사절 크게 붙였구요.
    뭣보다 내머리속의 지우개처럼 반복하는
    이 여자땜에 혈압돋네요!

  • 3. ...
    '14.3.4 8:09 AM (118.221.xxx.32)

    본사에 전화하면 바로 안와요

  • 4. 조선일보
    '14.3.4 8:40 AM (125.134.xxx.11)

    본사에 전화해도 안되요.
    그것때문에 본사 직원하고 엄청 싸웠어요.
    자기네들한테 얘기 하지 말고 지국에다 얘기 하라고 하더라구요.
    지국에 전화해도 안되니까 본사에 전화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휴대폰 번호 가르쳐 주어서 했더니 전화 아예 안받아요.
    이사오고 나서도 2달 동안 계속 넣었어요.
    다행히 자동이체 되는거라 해지 했지만 그래도 계속 넣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던지 말든지 냅뒀어요.

  • 5. zz
    '14.3.4 8:45 AM (1.251.xxx.21)

    아직도 그렇군요.
    본사쪽에 전화하고 , 전화받는사람 녹음도 하고(아마 걔들 시스템도 녹취하게 돼있을거예요. 요즘 왠만하면 다 녹취되니까), 강력하게 항의 하세요.

  • 6. ...
    '14.3.4 8:59 AM (14.36.xxx.129)

    조선일보 보시나봐요.
    조선일보가 원래 그래요.

  • 7. .....
    '14.3.4 1:06 PM (125.133.xxx.209)

    저는 본사에 전화해서 말했어요.
    몇월 몇일 부로 계산 다 끝냈고, 이후로 들어오는 신문에 대해서는 나는 돈을 낼 생각이 전혀 없다,
    전화받는 사람 성함이 ~~시라구요?
    이 통화 녹음해서 가지고 있겠다..

    이러면 바로 끊깁니다.

  • 8. ,,,
    '14.3.4 2:14 PM (203.229.xxx.62)

    전 아침에 신문 배달해 줄 시간에 마침 깨어 있어서
    화장실에서 머리 감고 나와서 젖은 상태로 신문 배달 하는 소리 들리길래
    머리 풀어 헤치고 문 열고 나가서 얘기 했더니 그 다음날부터 안 넣은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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