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깨넓고 다리 늘씬한 체형 옷 코디...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14-03-02 02:13:25
어떻게 입으면 제 체형의 장점이 최대한 드러나면서 이뻐보일까요?

가슴이 좀 크고 어깨 등판 넓은 체형...대신 하체가 길고 늘씬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살 더 빠져도...호리호리 연약한 몸은 안될거고
아마 외국인들처럼? 좀 건강한 몸매가 되지 깊은데요..
솔직히 여성스러운 체형은 아닌 것 같아요.
치마 안입는데...치마도 상관없고 저 같은 체형은 어떤 스타일로 입어야 제일 예블지...ㅠ ㅠ조언 좀 부탁드려요
막 샤랄라 화려한 건 좋아하지 않아요...
IP : 27.124.xxx.1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2 7:00 AM (14.32.xxx.97)

    상체로 시선을 모을 수 있는 장식들을 배제한 심플한 디자인의 상의와
    날씬한 다리쪽으로 중점을 둔 좀 짧고 화려한 하의면 오케이.

  • 2. ^~
    '14.3.2 10:12 AM (219.240.xxx.145)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요즘 유행하는 박시한 쟈켓 완젼 잘 소화하실거 같은데요.

  • 3. 타이트한 스커트
    '14.3.2 11:07 AM (36.38.xxx.149)

    타이트스커트가 어울릴 듯. 좀 짧게 입으시고

    웃옷은 캐주얼하게 .. 스웨터나 셔츠 식으로 입으면 이쁠텐데.

  • 4. 우와
    '14.3.2 9:15 PM (211.201.xxx.138)

    제가 부러워하는 몸매네요.

    어깨 넓고 가슴크고 다리 늘씬한~ 이거 서구 미인 체형이네요.

    어깨 넓히는 방법좀 전수 해주세요 ㅎㅎ

  • 5. 비슷한 체형
    '14.3.2 10:26 PM (112.185.xxx.212)

    저도 약간 그런 편인데요
    첫 댓글에 보이듯이 상의는 심플하게 짙은 색 계열로 다소 타이트하게 입어요
    그러면서 브로치나 스카프 악세사리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걸로 살짝 코디하구요
    헤어는 너무 치렁치렁하면 상체가 더 커보여요
    하의는 플레어 약간 들어간 형태가 이뻐요 원단도 화려한 것으로 입으시구요
    심플한 자켓 안에 화사한 원피스도 이쁘답니다
    또는 루즈한 자켓에 타이트한 9부 바지 입고 굽낮은 슈즈 신어도 이뻐요
    오드리 헵번 스타일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47 브랜드가 몰락할때 노희영 - 일베벅스 같네요 15:01:12 76
1812946 최근에 쇼핑한 아이템 .. 14:58:34 95
1812945 "스타벅스 오월을 팔지마라 4 ... 14:56:44 213
1812944 7겹돈까스 안타게 굽는법 있나요? 돈까스 14:50:56 63
1812943 서울시, "GTX-A 철근누락 은폐 없다…시공사·감리단.. 5 어이없음 14:44:40 440
1812942 제겐 너무 가치로웠던 모자무싸(스포) 웃기게 14:44:23 425
1812941 잊고 지냈던 제 마음속을 생각나게 하는 영상이네요 ... 14:43:49 201
1812940 2017년부터 2022년 초까지 1 14:43:16 185
1812939 여행지에서 괴팍해지는 남편들 많나요?? 4 Dd 14:39:48 441
1812938 다음달부터 바뀐다고 해서 실손, 암뇌심, 생명보험 세팅 문의합니.. 4 건강해 14:35:41 650
1812937 에잇~ 휴방수괴!! 너말야~욱이.. 14:32:39 373
1812936 뭐만 먹으면 양치해야하네요 3 14:31:52 515
1812935 무릎 연골에 줄기세포 주사 치료 7 14:30:04 426
1812934 냉감패드 어떤제품이 좋나요 3 벌써여름 14:21:21 363
1812933 학부모 2명이 넣은 민원이 6m 6 ........ 14:20:52 1,277
1812932 너 늙었다 할때 뭐라 답해야되나요? 27 ........ 14:20:18 1,545
1812931 상담을공부해보고싶은 40대입니다. 6 제2의진로 14:15:57 525
1812930 지방사는 사람들 부러워요 16 ㅇㅇ 14:15:43 1,350
1812929 파친코 T.V에서 방영한대요 3 나나 14:13:03 614
1812928 내일 주식시장 기대되네요 6 기대 14:11:33 1,695
1812927 시스템에어컨 설치 잘못되서 대응하셨던 분? 3 에어컨 14:10:05 339
1812926 동묘에서 잘 놀다갑니다 6 동묘 14:07:24 706
1812925 아침 출근한때 뭐 드세요? 3 ... 14:06:31 379
1812924 변은아는 왜 영실임을 세상에 2 은아 14:06:18 1,221
1812923 남편하고 손잡고 다니면 11 서로 14:04:31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