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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공학과 편입 어떨까요

그린티 조회수 : 3,476
작성일 : 2014-02-17 12:27:56
나름 좋은대학나오고 공부도 오래했었는데
나이가 드니깐 지식보다는 기술이 중요하단생각이
더낫단생각이들어서요ㅠ
공부는 정말 원없이 했구요... .
결혼할 사람 직업도 탄탄한데.. 결혼해도 일하고싶고
계속 제밥벌이는 죽을때까지 하고싶거든요.
안경공학과 나오면 쉬더라도 재취업문제없을거구
돈모아서 안경점해도될거같은데...
제가 넘 모르고 하는말인가요?
아님 다른 실용적인 학과 ...물리치료사? 이런 걸로
편입하고십은 생각이 드는데.. .
야간대는 없을려나요
참고로 문과출신이에요.
여튼.. . 경험있거나 아시는분들 조언좀부탁해요
IP : 110.46.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xlfkaltb
    '14.2.17 1:17 PM (182.221.xxx.42)

    안경광학과입니다..사양길입니다.. 돈모아서 딴거 하시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 2. mmmmmm
    '14.2.17 1:21 PM (211.35.xxx.21)

    경제력 있는 젊은 층은 라식하고 구매대행이나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

    어린 아이들은 저렴한 안경테하고
    나이 든 어른들은 돋보기나 하고

    작은 안경점에서 ... 저녁 늦게까지 지내야 하는데

    비추 비추

  • 3. ..
    '14.2.17 1:53 PM (61.77.xxx.214)

    물리치료사가 훨씬 나아보여요.
    아니면 치위생사도 좋고요.
    전문직이 별건가요.
    자격증으로 취업하는건 마찬가진데요.

  • 4. ..
    '14.2.17 2:24 PM (211.224.xxx.57)

    20년도 훨씬전에 안경 처음 맞출땐 10만원주고 맞췄는데 지금은 3만원이면 맞춥니다. 친척이 대학가에서 엄청 크고 유명한 안경점 운영하는데 지금도 뭐 골프치러다니고 외제차 끌고 대형아파트에 잘살긴 하는데 잘되긴 하지만 예전만큼 짧잘하진 않은가보더라고요.
    이 집은 자본력있어서 90년대중반에 최고 요지에 아주 크게 차려 안경사도 여럿 데리고 하고 실력있어서 성공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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